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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경제과 직원들 금성면 화림리 농가 봄철 일손돕기 나서

충남 금산군청 경제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2일 금성면 화림리의 농가를 방문해 봄철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농민들과 함께 일하고 지역사회와 같이 호흡하는 따뜻한 공직 문화를 실천했다.

특히 일손돕기를 통해 작업이 늦어질 경우 작황에 우려가 있는 농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제과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동료들과 힘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행정을...
충남 논산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한다. 식품안심업소는 위생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를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개편한 것으로 복잡했던 등급 체계를 간소화하고 지정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을 높이고 위생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서와 표지판이 제공되며, 위생용품 지원과 함께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충남도는 20일 충남도서관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광업·제조업 사업체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과 정확한 현장 조사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시군 관계 공무원과 광업·제조업 분야 조사요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조사 개요 및 추진 일정 △조사표 작성 방법 △현장 조사 요령 △통합시스템 활용 방법 △조사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응답자와의 원활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충남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국제무대에서 연달아 우승 소식을 전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청은 지난 5월 10~17일까지 경북 안동 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 ITF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소속 선수인 심성빈이 신산희와 짝을 이뤄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심성빈-신산희 조는 대회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결승에 진출,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무 소속의 정윤성과 안성시청의 한선용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상대 팀을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는 물 건너간 반면 보수진영 단일화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유 후보는 26일 SBS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민주당 김용남,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조국 후보는 단일화를 굉장히 하고 싶어 하지만 김용남 후보 지지자들 사이에서 최근 불거진 문제에 대해 '배후에 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음모론적 생각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양측 갈등의 골이 깊어 단일화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26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복수당적 논란이 제기된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등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해 억울한 후보자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게 상식적인 판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번 사안은 과거 일부 정당에서 본인 동의도 받지 않고 당원으로 가입시키던 잘못된 모집 관행의 잔재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이어 이번 사태를 기회에 각 정당은 동의 없는 당원 모집 사례를 걸러내는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며 "선관
석유관리원이 국제유가 변동성과 가짜석유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주유 현장에서 직접 품질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 공개 서비스를 도입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이를 위해 27일부터 주유소 ‘The안심결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소비자가 주유 시 주유기 화면을 통해 해당 주유소의 최근 품질검사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그동안 품질검사 결과는 해당 사업자에게만 통보됐지만, 앞으로는 소비자도 현장에서 직접 검사 여부와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최근 중동 사태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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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인천뿌리산업외국인근로자센터는 25일 강화군 일대에서 외국인 근로자 36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 「인천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실시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중국, 러시아, 네팔, 캄보디아, 파키스탄, 베트남, 요르단,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 등 11개국 외국인 근로자 36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활쏘기, 승마 체험, ATV 체험, 깡통열차 탑승, 한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 전통문화와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일부 언론이 26일 '상장사 중대 회계 부정땐…즉각 퇴출조치 내린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회계부정을 저지른 상장사를 보다 신속히 시장에서 퇴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분식회계 등 사회적 파장이 큰 중대 회계부정이 발생할 경우 '포괄적 재량권'을 통해 거래소로 하여금 시장 신뢰 훼손과 투자자 보호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곧바로 퇴출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감독원이 이를 부인했다.금감원은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언제 어디서나 AI를 활용하려면 AI 노트북만 한 것이 없는데 휴대성을 빼놓을 수 없다. 게다가 다양한 작업을 하려면 화면 크기도 커야 한다. 당연히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자체적인 AI 연산이 가능하도록 TOPS 성능도 높아야 한다.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ASUS Zenbook A16 UX3607QA’를 눈여겨보자. 16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무게 1.1kg의 뛰어난 휴대성, 차세대 AI 연산 성능을 갖춘 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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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인상과 함께 제주의 국내선 항공편이 감축되면서 항공 접근성이 악화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국내선 항공편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공급 좌석은 6.8% 줄어들었다.이로 인해 제주 국내선 평균 탑승률은 95.7%까지 상승했지만 여객 수는 줄고 있다. 특히 제주~김포 노선은 항공편이 6.4% 감축되면서 여객 수는 5% 감소했다. 이달에도 제주 국내선 항공편 감소세는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제주도민들은 서울 병원 진료를 위해 제주~김포 항공권을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종료일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삼성전자 비반도체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3대 노조가 26일 법원에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노조는 가처분 신청뿐 아니라 투표 무효 확인 소송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어서 투표 결과와 무관하게 부문 간 성과급 격차를 둘러싼 노·노 갈등이 지속될 전망이다.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은 이날 수원지법에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절차 중지 등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박재용 동행노조 위원장은 "조합의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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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제주도의회의원 후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외도·이호·도두동은 빠른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과 문화, 스포츠 등 생활인프라 여건은 부족해 정주여건 개선과 복합 문화스포츠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하고,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버스 노선 확대, 파크골프 연습장 유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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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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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비 제도개선 방안] 한국주택관리협회, “책임 주체 불명확한 처벌 중심 제도 개선, 단호히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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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비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관련 협회의 강경한 대응이 잇따르고 있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이어 오늘 한국주택관리협회도 공식 입장을 내고 제도 개선 안을 제시했다. 한국주택관리협회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공동주택 관리비 제도개선 방안과 관련 관리비 투명성 강화, 입주민 재산 보호, 관리비 관련 부정행위 방지라는 정부 정책의 기본 취지에는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처벌 중심 제도 개선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공동주택 관리비 제도개선은 처벌의 강도를 높이는 방식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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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6월 걷기 챌린지 ‘꼬닥꼬닥 걷당보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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