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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2026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주최·주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응모분야 | 게임/소프트웨어 | 기획/아이디어 | 대회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6.28.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 교통, 식품, 의료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 분야 중 단·복수의 데이터를 선정,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ㅇ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 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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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2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과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음료 제조법과 커피머신 관리법 등을 배웠다.에스프레소 추출 및 우유 스팀 원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가한 지수현 바리스타는 "실습뿐 아니라 이론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정읍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인권 침해 여부와 노동 환경을 점검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올해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업무협약 방식으로 들어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입국한 이들에 비해 소통 창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을 고려했다.시는 이들의 인권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고용주가 준수 사항을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한다. 이와 함께 근로자가 무단으로 이탈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현재 정읍 지역 150여 농가에는 710
해운대구는 지난 20일 '여성창의일자리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는 여성 리턴십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발대식에는 리턴십 참여자와 기업, 사업을 주관할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잠시 일터를 떠나야 했던 여성들이 실무경험을 쌓으며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이번 사업에는 올해 인턴 근무자 12명과 관내 병원, 여행사, 무역회사 등 총 12개 기업이 동행한다.구는 참여 기업과 여성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
제천시가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60명을 선발한다. 본청 사업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9일까지이며 읍면동 사업은 기관별 일정이 달라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고용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합산 재산액이 4억 5천300만 원 이하인
2026년 현재, 대한민국 노동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역설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 저출산으로 인해 일할 사람은 줄어든다는데, 정작 청년 남성들의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한국은행의 최근 보고서 이 자료의 내용은 한국은행 조사국 고용연구팀 윤진영, 오영식, 오상일에 의하여 이루어진 BOK 이슈노트 2026-8호인 남성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의 하락 추세 평가의 자료를 참고하였다.에 따르면, 25~34세 남성 경제활동참가율은 지난 25년간 약 8%p 가까이 하락다. 이는 OECD 국가 중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다.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는 '다다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다 함께 응원 키트 전달 활동'을 진행했다고 이달 2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5월 성년의 날을 맞아 고립·은둔 청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6일 진행된 키트 제작에는 이주 배경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들은 각자의 고국 간식을 함께 준비하며 키트에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응원 키트는 식료품으로 구성된 '든든 키트', 생필품으로 구성된 '싹싹 키트', 간식으로 구성된 '달달 키트',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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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기본법안이 발의됐다. 29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국가데이터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국가데이터’란 국가 차원에서 관리·연계 및 활용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다음 각 목의 어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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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인천지역 투표율이 10.15%로 역대 지선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1일차 사전투표 결과 인천 전체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27만228명이 투표했다.군구별 투표율은 옹진군 21.02%, 강화군 18.49%, 제물포구 11.62%, 영종구 10.13%, 부평구 10.08%, 계양구 10.02%, 연수구 9.88%, 남동구 9.76%, 검단구 9.66%, 미추홀구 9.57%, 서구 9.46%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2026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주최·주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응모분야 | 게임/소프트웨어 | 기획/아이디어 | 대회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6.28.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 교통, 식품, 의료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 분야 중 단·복수의 데이터를 선정,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ㅇ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 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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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발표심사는 단순 경쟁평가 방식이 아닌 전문가 컨설팅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종 선정사업은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 ‘구해줘!굿즈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안산시 주거복지센터 ‘안산 홈케어 파트너’, 김포시 주거복지센터 ‘365일 안심주거사업’, 광명시 주거복지센터 ‘주거취약계층 정착플러스 지원사업’,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네이버 재직 시절 경쟁사인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지분을 받은 것에 대해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이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하정우 후보는 지난 28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업스테이지 지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업스테이지 주식 1만 주를 받기 전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느냐'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물음에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누구한테 허락을 받았냐는 한 후보의 추가 질문에 하 후보는 "내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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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전환 본격화! 금융분야 망분리 규제 완화해 '혁신은 넓게, 보안은 더 단단하게'
금융위원회는 5월 22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AI·보안분야 전문가, 은행·증권·카드 등 주요 금융회사 정보보호최고책임자가 참석하는 '고성능 AI 관련 금융권 보안위협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금번 간담회는 최근 이슈화된 '미토스' 등 고성능 AI로 인한 보안위협 상황을 진단하면서, 금융회사들이 AX 대전환 시기의 새로운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적·혁신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美 앤트로픽社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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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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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축협,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로 축산환경 개선 앞장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1일 삼가면 소재 변정일 조합원 농가에서 농협 경남본부, 합천군지부와 함께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하며 축산농가 경관 개선 활동에 나섰다.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은 농협경제지주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지난 2017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심천심’ 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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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뉴욕지점 포함 국제 정보보호 ISO 27001 인증 획득
기업은행이 미국 뉴욕지점을 포함한 국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17일 본사와 국내 주요 사업장, 뉴욕지점의 주요 IT 서비스에 대해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 같은 날 국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IEC 27701:2019'도 함께 취득했다.이번 인증은 영국 인증기관 BSI Assurance UK Ltd로부터 받았으며, 인증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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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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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이병철 대표와 강석희 변호사가 다문화 사회통합과 이주민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국무총리상,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다문화가족, 이주민, 중도입국 청소년, 재정착 난민 등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 지원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특히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세계시민교육,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멘토링 프로그램, 난민 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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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선대위 "AI 혁신으로 제주 1차산업·푸드테크 산업 도약”
국민의힘 제주 선거대책위원회가 AI 혁신을 기반으로 제주 1차산업과 푸드테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대위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AI 혁신으로 제주 1차산업과 푸드테크 산업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스마트팜·스마트양식, 푸드테크 기업 육성, 외식산업 혁신 등 ‘3대 분야 AI 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선대위는 “제주 1차산업은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시장 개방이라는 세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 중심에 AI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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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사전투표
29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페이스북에 “저도 아내와 함께 서울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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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 최종 11.6%
전남 22.31% 최고·대구 9.02% 최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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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초계기 순직자 1주기 추모식’
해군은 5월 29일 오전,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이·착륙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고 박진우 중령·이태훈 소령·윤동규 상사·강신원 상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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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서 ‘보조배터리 SAFETY KIT’ 체험 행사 성황리 진행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과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국제공항에서 공동 문화행사를 열고 공항 이용객들에게 이색 체험과 사회적 가치 확산의 기회를 제공했다.두 기관은 2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4층 전망대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보조배터리 SAFETY KIT’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공공 인프라와 제주광역자활센터의 상생 협력 콘텐츠를 결합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4월 개정된 공항 여객 안전규정인 보조배터리 반입 규정과 연계해 진행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