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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썬, 경남 산단기업 태양광 무료 컨설팅 지원

그랜드썬이 경남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태양광 도입을 위한 사업성 분석부터 구조 안전성 검토까지 지원하는 무료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태양광 도입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경남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단 태양광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장 지붕과 주차장,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설치를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성 분석과 인허가, 구조 안전...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오늘 막을 올렸다.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D홀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인테리어어 자재 특별관, 디자인 스톤 특별관,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 건물 리모델링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더헤리티지관, APSDA-KOSID관, NextCon 특별관, 호반 동반성장 건설 특별관, 건축소방안전산업 특별관, 전기차충전인프
전기안전공사가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7일 본사에서 폭염 대책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그동안 추진한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세 차례에 걸쳐 긴급 편성한 폭염 대응 예산 1억2839만원의 집행 현황을 확인했다. 공사는 지난 6월부터 해당 예산을 활용해 생수와 이온음료 등 공용 물품과 손선풍기, 냉풍조끼 등 개인용 냉방용품 11종을 현장 직원들에게 지원하고 있다.공사는 기저질환자
법 사각지대에 있던 전국 집합건물 관리단이 처음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한다.법무부 소관 공익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을 추진하고, 창립회원으로 참여할 관리단을 모집한다. 8월 중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우리나라 건축물의 상당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집합건물이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제외한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부산 원도심의 대표적 교육기관인 아미초등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놓이자 총동문회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통폐합 반대 대응에 나섰다.아미초등학교 총동문회에 따르면 6일 총동문회 사무실에서 학교 폐교 문제를 안건으로 긴급 이사회를 열고, 학부모와 동문, 지역 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아미초등학교 폐교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비대위는 이날 교육당국의 학교 통폐합 추진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학생 수만을 기준으로 폐교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아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이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했다. 지난 5월 입주 전 단계의 서비스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입주 후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했다.삼성물산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규 생활편의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갓차'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4종으로 구성됐다.홈닉을 도입한 단지의 입주민은 서비스에 따라 할인 쿠폰 또는 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8월 11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해운산업 역량 강화 및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해운 전문가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주요 사건과 시황 변화, 정책 대응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하기 위해 지난 8월 출범한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의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날 TF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해운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간담회에는 해운산업 관련 산·학·연·정 전문가와 한국해양
철도 차량·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으로부터 ITER 전자사이클로트론용 고전압 전원장치 개발 및 제작 계약의 해지 통보를 수령했다고 11일 공시했다.해지 계약의 내용은 ITER 전자사이클로트론용 고전압 전원장치 개발 및 제작이며, 해지일자는 2026년 8월 11일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9월 3일부터 2035년 4월 30일까지였다.해지금액은 5467만유로로, 원화 환산 시 891억5382만원(2025년 9월 2일 KEB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기준환율 유로당
'제31회 인천환경대상' 심사평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폭우 등 심각한 기상이변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안전한 지역사회 및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며 온 힘을 쏟고 있는 모든 기관, 기업, 단체의 참여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가 11일 출범했다. 시의회는 이날 김미수 의장과 손동숙 부의장, 원종범 의회운영위원장,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 등 의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내 한 초등학교에서 이주배경을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한 학생이 투신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교육당국이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제주도교육청이 11일 철저한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이날 입장 자료를 내고 "학생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관련 절차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사안을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정치하는엄마들’과 피해학생 부모는 지난 10일 공동성명을 내고 “2025년 11월 A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의 투신 시도와 장기간의 학교폭력 정황이 학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전 세계 시장을 휩쓴 신작 ‘붉은사막’의 경이적인 흥행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400%가 넘는 영업이익 폭증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급 실적 랠리를 달성했다. 고질적인 단일 IP 의존도에서 벗어나 확실한 멀티 메가 IP 포트폴리오를 안착시켰다는 평가와 함께, 선제적인 재무 체질 개선 작업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완벽한 ‘실적 대폭발’을 이루어냈다.펄어비스는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 1,926억 원, 영업이익 676억 원, 당기순이익 7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식 실적 발표를 통해 밝
원주시가 을지연습을 앞두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나섰다. 원주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대비 3분기 원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원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사항과 올해 을지연습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또 최근 안보 상황을 살펴보고 기관별 대응체계도 점검했다.특히 복합적이고 불확실한 안보 환경에 대비해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대응 절차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서
Suno가 음악 업계와 협력해 개발한 차세대 음악 생성 모델 출시를 예고했다. 새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빠른 출력과 향상된 음질, 정밀한 음악 제어 기능을 제공할
충남 천안시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신용보증기관과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11일 시청에서 농협·하나·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 15억원, 3개 은행 각 5억원 등 총 30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올해 총 출연금은 70억원으로 늘며, 보증 배수 적용 시 총 84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공급이 가능해진다. 이는 전년 대비 240억원 증가한 수치다.특례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협약 은행이 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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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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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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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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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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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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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장내아나운서 이규래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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