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차량·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는 최대주주 박선순이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해 담보권 실행 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생겼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계약과 관련한 채무금액총액은 1530억원이며, 담보설정금액총액도 1530억원이다. 공시일 현재 박선순의 보유주식은 523만639주로 지분율은 13.71%다.담보제공 내역 기준 누적 담보제공 계약 건수는 4건이며, 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523만639주다. 회사는 담보권이 전부 실행될 경우 최대주주의 소유 주식 수가 존재하
철도 차량 및 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2026년 2월 5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이번 지정 예고는 공시변경과 공시불이행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 공시변경 사례로는 단일판매·공급계약의 계약 금액이 50% 이상 변경된 경우가 있으며, 공시불이행 사례로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의 지연공시가 있다.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는 2026년 3월 6일까지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철도 차량·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는 신규 사옥 신축 시설투자와 관련해 투자기간 종료일을 2026년 3월 1일로 정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실착공일 일자 조정에 따른 투자종료일 정정이라는 설명이다.정정 전 투자기간 종료일은 2026년 2월 19일이었으나, 이번 정정으로 2026년 3월 1일로 변경됐다. 정정 관련 공시서류는 ‘신규 시설투자 등’이며, 해당 공시서류 제출일은 2023년 5월 26일이다.해당 투자는 신규 사옥 신축을 위한 것으로, 투자금액은 637억1400만원이며 자기
서울교통공사는 5호선 신조 전동차 구매 건과 관련해 ㈜다원시스와 박선순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소했다고 9일 밝혔다.공사는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를 상대로 열차 납품 지연 장기화와 계약 위반 등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이날 수원 영통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공사는 노후 전동차 교체를 위해 2023년 ㈜다원시스와 5호선 200칸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비 규모는 약 2200억 원이다.지난해 말 기준 공사가 보유 전동차 전체 3667칸 중 38%에
철도 차량·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 다원시스는 최대주주 박선순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과 관련해 계약 변동 및 연장 내역을 반영한 정정 내용을 3일 공시했다.공시 기준 박선순의 보유 주식은 523만639주로 지분율은 13.71%다. 이번 건의 채무 차입금액 총액은 1530억원이며, 담보설정금액 총액도 1530억원으로 기재됐다.누적 담보제공 계약은 4건이며, 누적 담보제공 주식 총수는 523만639주로 제시됐다.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2025년 1월 7일로 공시됐다.개별 계약을 보면 IB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철도차량 제작사 다원시스 정읍공장을 찾아 다원시스와 한국철도공사로부터 ITX-마음 차량 제작 진행 상황 등을 보고 받고, 납품 지연으로 인한 코레일 노후 무궁화호 차량 대체에 문제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국토부는 철도국장 주재로 코레일과 TF를 구성해 납품 지연 해소와 노후 무궁화호 차량 대체 공급 대책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번 홍 차관의 현장 점검은 이러한 대책의 이행상황을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먼저 홍 차관은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를 만나 열차 납품지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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