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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미래교육 변화 대응 위한 정책 연구 수행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교육정책연구센터는 26일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주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정책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올해 제주교육정책연구센터는 교육 현안 분석과 중장기 정책 대안 마련을 중심으로 자체 연구 6건, 중장기 연구 1건,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연구 1건 등 모두 8건의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제주지역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가정 연계 방안 연구 △수업지원교사제 운영에 대한 초등학교 교원의 인식 분석 △제주특별법 교육 분야 특례의 미활용 요인 분석 및 교육자치...
제주소방서 아라119센터와 아라남성‧여성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본부가 합동으로 지난 19일 아라동 고령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점검에서는 △노후 전기배선 및 누전 여부 확인 △전열기구 안전사용 상태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작동여부 확인 △가스 및 난방기기 안전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봉삼 서귀포시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김봉삼 예비후보는 "정방.중앙.천지.서홍동을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면서 "이를 위해 선거기간 민생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현장소통하는 방식으로, 민생현장을 찾아나서겠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제주국제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귀포시 청소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위성곤 국회의원은 20일 "과분한 관용", "'자애로운 잣대'"라고 법원을 비판하며 항소심 재판부의 보다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문 의원은 자신의페이스북에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범죄에 대해 사법부가 유죄를 인정하고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를 결정한 것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자에게 내린 처분으로는 지극히 미온적이며, 아쉬운 결과가 아닐 수
21일 이뤄진 제1212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2명이 나오면서 1인당 26억5408만9032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5, 8, 25, 31, 41, 44'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4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9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719만2128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82명으로 152만4463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7만5609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92만361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주말인 21일 서울 성수동 골목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났다. 공식적 이유는 제주시 원도심 재생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벤치마킹 차원이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송은미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 등 관계관들과 함께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제정한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벤치마킹 차원이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일대에 자율주행 버스가 연중 운영되고, 제주시 시내권 및 첨단과학기술단지 등을 오가는 자율주행차량의 자율주행 능력이 강화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시범운행지구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A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자율주행 서비스 안정화에 초점을 맞춰 본격적인 품질 고도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는 탐라자율차, 탐라자율차 첨단, 일출봉 Go! 등 3대 자율주행 서비스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개선을 추진한다.우선, '탐라자율차'와 '탐라자율차 첨단'은 20
그루누이는 데이터 기반의 여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IT 및 여행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현재 캐치프로그 앱을 운영하여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회사를 창립한 사람이 바로 안영빈 대표다. 안 대표는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곧잘 건네는 아이였다. 어쩌면, 종이로 만화책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주며 즐거워했던 그 시간이 바로 그가 세상에 자신을 던진 첫 무대이지않았을까. Q.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아직도 도전하는 사람? ‘몽행가’라는 단어가 떠오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 기업을 위협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라고 일축했다. 25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AI 수요로 강력한 실적을 발표한 직후, 젠슨 황은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황 CEO는 "서비스나우 같은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최적화해 기존 도구와 통합할 것"이라며 "결국 우리는 AI 도구를 활용해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AI가 소프트웨어 시장을 잠식할 것
강원대학교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첫 신입생을 맞이한다. 이번 입학식은 ‘1도 1국립대학’이라는 혁신 모델 아래 하나로 통합된 강원대학교가 맞이하는 첫 번째 신입생 행사로 의미가 크다.이번 학년도 신입생은 총 6,493명으로, 캠퍼스별로 춘천 3,316명, 강릉 1,325명, 삼척 1,367명, 원주 485명이 참여한다. 입학식은 1부 입학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학사보고, 신입생 선서, 총장 식사
미국이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유입인구보다 유출인구가 많아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집권과 함께 높아진 물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환경적 ...
법왜곡을 한 법관·검사를 최대 징역 10년에 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개최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고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을 총 투표수 170표 가운데 찬성 163표, 반대 3표, 기권 4표로 통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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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공항의 정부 계획 반영 여부를 두고 지역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이라 시민들이 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등 정치적 파장도 커지는 양상이다.▶관련기사 6면2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4년 5월 한국교통연구원과 연구용역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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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시각에서 공사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제1기 BMC 시민소통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소통단은 기존 'BMC이노티즌'과 '청년 크리에이터즈'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시민 참여 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공사는 의견 수렴과 홍보 기능을 일원화해 소통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제1기 소통단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한다. 주요 과업은 ▲공사 사업 및 정책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주요 행사 및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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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어르신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치매 예방을 돕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기반 통합 치매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문경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진료소 중심의 인지건강학교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2월 26일 의정부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회룡사가 협력해 개최한 ‘2026 의정부 태조 어진 의례’를 통해 태조 어진
명상정원으로 지정돼 지역 관광명소로 거듭난 포항 원법사에 매화꽃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모처럼 내린 함박눈이 사찰 경내 매화 위에 내려앉아 지역에서 보기 드문 설중매 장관을 연출했다.원법사 매화는 통상 2월 말에서 3월 초 사이 개화하지만, 올해는 기온 상승 영향으로 평년보다 이른 시기에 꽃망울을 터뜨렸다.사찰 경내에는 남북으로 1.2㎞에 이르는 대가람을 따라 청매, 홍매, 분홍매, 백매 등 1000여 그루의 매화가 조성돼 있다. 현재 홍매와 백매가 가장 먼저 만개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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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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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원주시 상시사업 전환…신노년 일자리 모델 확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임직원 성금으로 추진해 온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을 원주시 상시 사업으로 확대하며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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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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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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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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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KAIST 총장 선임이 불발됐다.KAIST 이사회는 26일 제18대 KAIST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했으나, 출석 이사 과반수 득표 기준을 충족한 후보자가 없어 총장 선임이 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3월 3배수 후보로 추려진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UNIST 총장을 놓고 18대 총장 선임을 논의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번 부결로 KAIST는 처음부터 다시 후보를 뽑는 재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현 이광형 총장 임기는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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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6일 도의회에서 몽골 튜브도의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양 지역 의회 간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강원도의회와 튜브도의회 간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튜브도의회 대표단은 의원 5명으로 구성됐다.김시성 의장은 환영 인사에서 “지난해 튜브도 방문 당시 따뜻한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양 지역 의회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간담회 후 대표단은 도의회 본회의장을 시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