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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지역문제 해결 사업 공모

한난이 지역사회 에너지·환경 현안 해결에 나설 사회적경제조직 발굴에 나섰다.

사업비 지원과 경영 컨설팅을 연계해 지역 기반 친환경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 상생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온기 가득’ 참여 조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이 지역 주민과 협력해 에너지·환경 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업비와 전문 자문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개 조직에 각각 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데 이어...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선보이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이 개관 이후 성황을 이룬 가운데,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지난 18일 문을 연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견본주택에는 개관 이후 주말까지 4일간 약 3만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려들며 청약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19일에는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 멕시코 경기 일정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 현장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오픈 첫날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입장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앞두고 해외 선도국의 주민소통과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토론회가 열렸다.정부와 방폐물 관리기관, 해외 사업자, 유치지역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과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26일 이틀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9차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토론회는 '고준위 방폐물 소통 콘서트: 사업자와 지역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정부가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재활용을 극대화하는 대국민 아이디어 상시 공모전을 진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불필요한 플라스틱 및 재활용 걸림돌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국민생각함을 통해 상시로 접수키로 했다. 앞으로 매 반기별로 총 9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포상한다.이번 공모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부문은 제품에 사용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을 줄이거나 종이·목재 등 다른 재질로 대체하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부문',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해소·국민불편 낮추고 국민안전 강화 일익사업기간 3~4년서 1년 이내 단축… 새로운 협업모델 추진 정부가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해소는 물론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공영차고지를 조성키로 하고 지방정부, 공공기관과 협력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신속하게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착수,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관·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국토부를 비롯 부지를 제공하
서부발전이 노조와 협력사,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한국서부발전은 2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안전경영위원회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운영되는 자문·심의기구로, 노사와 협력사, 안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회의에서는 신규 협력사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소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와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 현황, 재발방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제주한라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100세 참전유공자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이들을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강석두 청장은 유공자의 건강을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오랜 세월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석두 청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용기 위에 이뤄진 결실”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에 대한 예
부산 분양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가 부산 주요 분양 단지의 평균을 웃도는 청약 성적을 거뒀다. 물금읍의 탄탄한 정주 수요와 신축 아파트 공급 희소성, 현대건설의 브랜드·상품 경쟁력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지난 6월 23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560가구에 450건이 접수돼 평균 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올해 부산 분양시장의 전반적인 청약 성적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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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2026년 작고보유자 헌정전 「단소로 이은 풍류정신, 인재 이철호」를 6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마루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 인재 이철호 작고보유자의 기증품을 중심으로 구례향제줄풍류를 전승하여 풍류
코레일유통아 윤리·인권 실천 강화에 나선다.코레일유통은 윤리 경영 실천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7월까지 '윤리·인권 실천의 달'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윤리와 인권은 특정 기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박 대표는 전사 윤리 경영 실천 메시지를 통해 "윤리와 인권은 청렴과 함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문화 요소로 관리돼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코레일유통의 이번 캠페인은 윤리와 인권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업무 속 실천으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1발전소는 25일 사업장 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삼성전자가 교육용 전자칠판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관리 솔루션과 AI 기능을 공개했다. 교사의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와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29일 삼성전자는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ISTE 라이브 26’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미국 국제교육기술협회가 주관하며 80여개국에서 500개 이상 기업과 1만7000여명이 참여해 최신 교육 기술과 미래 교육 흐름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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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0년 준공해 46년이 지난 남동구 구월동 신세계 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한다.인천시는 29일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과 지형도면 고시’를 냈다.신세계아파트 재건축은 구월동 342-1번지 일원 3만2,189㎡에 들어선 700세대의 노후 아파트를 헐고 928세대를 새로 짓는 내용이다.추정비례율은 101.24%로 종전자산총액은 1,515억원이고 총 수입은 4,997억원,
금융감독원이 2025년도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자기주식 처리계획과 제재현황 등 투자자가 관심이 높은 중요 정보가 형식적으로 기재되거나 누락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기업들이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기 전에 점검 항목을 재무사항과 비재무사항으로 구분해 미리 공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재무사항 점검 결과 재고자산과 대손충당금 현황, 핵심감사사항 등 외부감사 관련 주요내용 및 회계감사인 변경 사유 등을 미흡하게 기재하거나 기재누락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특히 비재무사항의 경우, 개정 상법에 따라 자기주식 소각 의무가 도입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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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관광은 ‘보고 즐기는 것’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제 세계 관광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단순한 소비형 여행에서 벗어나 경험하고 배우는 체험형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교육과 휴양을 결합한 ‘런케이션’은 글로벌 관광시장의 새로운 키워드다. 학생들의 수학여행뿐 아니라 성인 학습자, 시니어층까지 교육여행 수요층이 넓어지고 있다.이 변화의 중심에 제주가 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를 단순 관광지가 아닌 글로벌 교육여행 목적지로 키우기 위한 전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충남 금산군 군북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20여 명의 회원들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해 주물럭과 열무김치, 김자반 등을 정성껏 만들었다. 완성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돼 든든한 한 끼를 지원했다. 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길영순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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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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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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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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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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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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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 제주바이오헬스포럼 개최...식물자원 산업화 모색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26일 바이오센터 1호관에서 ‘제주 식물 자원의 가치 발굴 및 식물세포주 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2026년 제1회 제주바이오헬스포럼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친환경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식물세포주 기술을 활용해 제주 고유 생태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유관 기업 및 연구기관 간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제주 식물 자원의 생태적 가치 분석과 산업화 성공 사례가 공유됐다. ㈜제주생물자원 송관필 대표는 제주의 독특한 염습지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 자원의 분포 현황을 소개하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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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제주 갈땐 카카오T 하나면 끝...'비짓제주' 여행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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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기대감에 청약 선방…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눈길
부산 분양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가 부산 주요 분양 단지의 평균을 웃도는 청약 성적을 거뒀다. 물금읍의 탄탄한 정주 수요와 신축 아파트 공급 희소성, 현대건설의 브랜드·상품 경쟁력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지난 6월 23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560가구에 450건이 접수돼 평균 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올해 부산 분양시장의 전반적인 청약 성적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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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걷고 쓰고 낭독하는 '문장산책'…화북포구 체류형 문화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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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학습공간 운영관리 전환… 영등포 청소년독서실 도림동점, 픽코파트너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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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청소년독서실에서 이용자 출입과 좌석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무인 운영 솔루션 기업 픽코파트너스는 영등포구 청소년독서실 도림동점에 키오스크 기반 무인관리 시스템을 공급했다.청소년독서실은 지역 청소년의 자율학습을 지원하는 공공 학습시설로, 좌석 이용과 출입 기록, 이용 현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요구되는 공간이다.영등포구 청소년독서실 도림동점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형 독서실이라는 점에서 민간 학습공간보다 시스템 도입 기준이 세밀하게 검토되는 시설이다.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