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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먹거리 기본권 더 가까이... '그냥드림' 2호점 문 열어

17시간전
광명시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먹거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냥드림' 서비스를 확대했다.

시는 13일부터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소하점에 '그냥드림' 2호점 운영을 시작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경제·건강·주거 등 숨겨진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위기 가구가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2호점...
서울 강서구가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닥분수'를 본격 가동한다. 구는 아이들이 집 근처에서 물놀이 시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2개소를 ▲봉제산 태양광장 ▲예솔어린이공원에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물놀이장은 기구 곳곳에서 끊임없이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도록 설계됐다. 아이들이 물속을 안전하게 뛰어다니며 분수, 폭포 등을
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가 8.17전당대회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방식, 순회 경선 운영 방안 등을 예고한 가운데 당대표 선출 방식을 두고 당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전당대회 준비위가 밝힌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방식, 순회 경선 운영 방안 등을 거론하며 "당대표 선거는 선호투표제를 적용하여 별도의 결선 투표 없이 전당대회 당일 최종 당선인이 확정된다"고 밝혔다.또 경선은 전당대회 전 3주간 권역별 주말 순회 경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최초로 전주에서 선정위원회를 열어 2026년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로 총 6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4월 선정 계획을 공고한 뒤 제안서 심사 및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에스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의 6개 기관을 이날 선정했다.이번 위탁운용사 선정에는 국민연금의 국내 벤처투자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 예년에 비해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우수한 운용사가 더 많
고양시가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을 위해 신설한 마을버스 050번 노선이 8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주민들의 등하교, 출퇴근 때 이동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노선은 맞춤형버스 60번의 폐선으로 불편을 겪던 지역 주민을 위해 신설한 것으로 시는 버스 운행 전 교통 취약 구간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안정적인 운행 체계를 위해 운송 사업자를 공개 모집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고양시 내 운송사업자인 ㈜여산교통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하고 운행 준비를 마쳤다. 신설된 마을버스 050번은 이전마을회관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지난 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에서 'DX·AX 중심 에너지ICT 미래 비전'을 선보였다.한전KDN은 8~11일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 첫날 진행된 전문 워크숍에 '디지털 전환로 잇고 인공지능 전환를 그리는 에너지ICT'라는 주제로 참여해 에너지ICT 신기술 성과를 공유했다.한전KDN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전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나아가기
배우 차인표가 새로운 무대 도전을 앞두고 주말 밤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진다.오는 7월 18일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에서 '존 찰스 키팅' 역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인 차인표는 오는 12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인생이 영화'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인생이 영화'는 오늘을 있게 한 전설의 명작 영화부터 새로운 시대의 OTT 히트작까지, 우리가 사랑했던 콘텐츠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 변화의 순간을
최대 80% 대출 가능… 1억원 초반대에 즉시 입주 가능이노베이션밸리 착공 등 서수원 굵직한 개발호재 갖춰 미래가치↑ 최근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가장 큰 고민으로 ‘'초기 자금 부담’이 떠오르고 있다. 신축 아파트 분양가는 물론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내 집 마련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적은 자금으로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주거상품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도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2년 1,78
금산군이 군정 전반을 미래형 인공지능 행정체계로 도약시키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조진배 금산부군수를 비롯한 과장·다락원장 등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군 인공지능 전환 전략수립 컨설팅 착수보고회 및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컨설팅은 급격한
금융위원회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 과징금 규모를 이번엔 최종 결론을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리하게 끌어온 공방이 매조지돼야 은행권의 2분기 실적 반영과 해외 IR 등에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금융권에선 오는 15일 열리는 금융위 정례회의를 주목하고 있다. 이날 최종 결론이 도출되면 과징금 환입 비용을 2분기 실적에 반영할 수 있다. 당초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지난 2월 홍콩 ELS 불완전 판매 과징금으로 1조4000억원을 의결했다가 금융위의 보완 요청 결과를 반영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직원들과 소통 행사를 열었다. 생산적·포용금융 활성화를 담당하는 상품 및 규정·제도 업무 조직을 대면해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청취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이 같은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상품 개발과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태영 행장은 "여러분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농협은행의 미래 경쟁력을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AX기반의 업무효율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격려했다. 강 행장은 "하반기에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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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일대에 발생한 정전으로 2만5천여 세대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인천시와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6분께 인천 영종구 영종동 일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당초 2천여호가 정전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파악됐으나 추후 확인 과정에서 3천84호로 피해 규모가 늘었다.'호'는 한전의 계약 단위를 뜻하는 것으로, 1호가 수천 세대가 사는 아파트 단지 1개를 포함하기도 한다.이에 따라 실제 정전 피해를 본 세대 수는 2만5천169세대로 집계됐다.갑작스러운 전력 공급 중단으로 영종도 일대 아파트 등에서 주민
충북 단양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인구감소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본격적인 정책 발굴에 나섰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단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문근 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부군수와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양군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수립 절차를 비롯해 분야별 핵심전략과 중점사업
김재욱 기자 = 문경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7월 13일 문경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의 소...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송영길 전 대표는 14일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호남에 살면서 자기 당대표 선거를 위한 사전 선거운동을 사실상 대통령 선거라는 명분으로 해왔던 것"이라며 "그동안 모든 게 선청후당"이라고 지적했다.송 전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선거나 재보궐선거도 당의 승리를 위해 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연임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자신 측근 800명을 특보로 임명해서 각 지방자치단체 후보로 내세운 게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
사업자가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을 취득해 상시 주거용으로 임대하다 양도하는 경우 부가가치세가 면제되지만 해당 여부는 임대기간, 사업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상시 주거용으로 임대하던 오피스텔 양도 시 부가가치세 발생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을 취득해 상시 주거용으로 임대하다 양도하는 경우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기존 유사 해석사례를 제시하고, 해당 여부에 대해서는 “임대 기간, 사업 목적 등을 종합적
「읽지 않는 사람들」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 지난 5,000년간 인간은 유일한 ‘읽는 종’이었다.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책은 물론 보고서와 이력서, 학술 논문까지 AI가 읽고, 해석하고, 판단하는 시대가 됐다. 인간은 그 결과물은 자신의 이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빛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더 빠르게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지만, 그 과정에서 ‘직접 읽는 경험’을 건너뛰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읽기는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생략할 수 있는 영역이 됐다.이러한 현실에서 ‘읽기와 학습’ 분야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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