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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성실납부 시민 44만명 제증명 수수료 면제

청주시는 지방세 성실 납부 시민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6개월 동안 지방세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15일 밝혔다.

면제 대상은 지난달 기준 체납이 없고 지난해 2월부터 납기 기한을 지킨 시민 44만9226명이다.

이들 대상은 오는 7월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하는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1부당 800원의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발급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3만2234건 중 6364건을 성실납부자에게 발급돼 510만원의 수수료를 면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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