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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에이전트, 디파이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92% 탐지... 범용 모델에 크게 앞서

AI 보안 전문 에이전트가 실제 해킹 피해를 입은 탈중앙화 금융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92%를 탐지했다.

AI 보안 기업 세쿠로가 공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초 사이 실제 해킹 피해를 입은 스마트 컨트랙트 90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계약에서 발생한 검증된 피해 규모는 2억2800만 달러다.

세쿠로 전문 에이전트는 9680만 달러 규모 취약점을 탐지했다.

범용 모델인 GPT-5.1 기반 코딩 에이전트는 탐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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