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위해 복지시설 88곳에 명절 먹거리를 지원한다.구는 22일 구청에서 ‘추석맞이 성품 전달식’을 열고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로부터 식품 꾸러미 1,050상자를 전달받았다.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과 이봉준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장, 강서시장 도매시장법인, 시장도매인연합회, 수협중앙회 강서공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전달받은 식품 꾸러미는 3천만 원 상당으로 사과와 배, 쌀, 라면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