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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초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진행

  충남 계룡시는 13일 엄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힘을 모은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 주요 통학로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서행과 일시정지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올바른 횡단보도 이용 방법 등 안전보행 지도를 실시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청주대학교 예술대학과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7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지역 콘텐츠 인재 발굴·AI기반 창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들 기관은 지역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콘텐츠 인재 발굴·교육 협력 △지역 콘텐츠 창업 기반 마련 △AI 기반 콘텐츠 창작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대학 관계자는 “청주대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역 고유의 스토리 IP와 AI 신기술을 접목한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성진기자 seongji
단국대병원이 최근 ‘제1기 CS 리더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53명의 CS리더를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QI실 CS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단순 친절교육을 넘어 CS리더로서의 역할과 정체성을 확립하고,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코칭 및 서비스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대한의료혁신연구회 권영미 회장을 초빙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
“노산군이 이를 듣고 스스로 목매어 죽어 예로써 장사 지냈다.”세조 3년 음력 10월 21일 실록 기사다. 노산군, 즉 단종이 자결했다는 기록이다.역사학계는 단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니라 세조가 사실상 사사한 것을 사관이 완곡하게 표현했을 것으로 해석한다. ‘예로써 장사 지냈다’는 문구도 세조의 도덕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담긴 표현으로 본다.조카를 내쫓고 왕위를 찬탈한 사건 당사자 세조가 정치적 정당성을 위협하는 인물을 제거한 사례로 볼 수 있다.기축옥사.1589년 정여립이 모반을 꾸민다는 고변에서 시작해 3년간 그와
  충북 보은군이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전국 인구감소지역 군 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농식품부는 이번 공모에서 5개 군을 추가 선정해 7월부터 2027년까지 1년 6개월간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역 주민에게는 1인당 월 15만원이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군은 지난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용역에 착수한 데 이어 변인순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별 업무회의를 수시로 열며 예비계획서와 지방비 확보 확약
충북 제천 한송초중학교는 7일 시와 그림이 있는 감성나눔 Day ‘한송이 활짝! 시화전’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화전으로 초등 학부모 공개수업일에 맞춰 한창 만발한 교정의 철쭉꽃을 배경으로 이젤을 놓고 실시했다.  유초중 전교생 16명 전원과 학부모 3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5명이 참여한 시화 작품을 전시했다.  한송초중학교 학교운영중점인 Art & Sport Day 운영의 일환으로 시를 구상하고 시화를 그려 작품을 완성하며 함께 예술 감성을 기르는 전시회였다.  작가인 김민영 교감이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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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3일 주거 공약을 제시했다.박 후보가 이날 내놓은 주거 공약은 ▲생애주기 맞춤형 주택 공급 ▲원도심 고밀도 복합개발 ▲인천형 사회주택 품격 업그레이드 ▲전세사기 걱정 없는 안전한 인천 ▲시민과 이익을 나누는 인천시민리츠다.‘생애주기 맞춤형 주택 공급’은 취업한 청년에게는 일터 가까운 ‘직주락’, 아이 키우는 가정엔 ‘직주키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엔 ‘직주봄’ 등 삶의 단계마다 필요한 집을 적기에 공급하겠다는 공약이다.‘원도심 고밀도 복합개발’은 제물포, 문학, 부평 등을 후보지로 예시했
법무법인 세종은 기업형사 및 금융·증권 수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김태형 전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차장검사와 신승호 전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형사3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최근 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복잡해지면서 각종 규제와 분쟁 이슈가 대형화·고도화되는 가운데, 세종은 이번 영입을 통해 민사·행정·규제 분쟁과 형사 이슈가 결합된 대형 복합 사건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김태형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시작으로 약 17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서울동부지검
압구정·청담 일대가 복합 개발된다.서울시 건축위원회는 12일 압구정 갤러리아 동관 건립사업, 도산대로A 역세권활성화 사업 등 3건을 심의 통과시켰다.압구정로데오역 일대 갤러리아 건립사업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가 적용된다. 모래시계 형상의 유리 파사드 건축물 2동이 들어서며 건축물 내부와 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투명한 구조다.통합 지하광장부터 실내 개방공간, 중층 정원, 옥상정원까지 이어지는 입체적 보행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도산대로A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청담동 일대는 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3일 국민의힘에 대해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위헌정당 해산 심판 이전에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민주당이 제1야당과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개헌안을 국민의힘이 반대한 것을 두고 '내란 정당'의 주요 사유로 거론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의 선거인 6.3지방선거를 언급하며 "지금 대한민국은 12.3 비상계엄 내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과거로
제주항공은 가족 여행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권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9월30일까지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적용한다.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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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가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4월 23일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양계 시장 변화 대응과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계 전문 영업조직 담당자들이 참석해 양계 시장 동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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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수석문화재단은 13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N동 강당에서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광순 수석문화재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참석해, 새롭게 선발된 20명의 장학생들에게 직접 증서를 수여하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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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가 발효 된 12일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공원 모다드렁 숲 정자에 유치원 아이들이 소낙비를 피해 정자에서 기다리고 있다. 고봉수 기자
우리은행이 4대 공적연금 수급계좌 변경을 비대면으로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우리은행은 '4대연금 수급계좌 비대면 변경 서비스'를 지난달 28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기존 국민연금에 이어 사학연금·군인연금·공무원연금까지 확대 적용된 것으로, 특히 시니어 고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크게 간소화했다. 이를 통해 영업점 방문이나 해당 기관 전화 연결 없이 모바일 앱에서 본인인증 후 연금 수급계좌를 변경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5
충남 서천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서천군 청년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천군과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대학과 지역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예산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서천군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토론을 진행한 뒤,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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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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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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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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