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산시는 양산라이온스클럽에서 지난 27일 150만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양산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22세트를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아파트 실내와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워 임신한 이웃을 괴롭힌 50대가 위자료를 물을 처지에 놓였다.22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전주지법은 제3민사단독 김영희
북울산이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6일 사단법인 복주리 울주지부 천상급식소를 찾아 지역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계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천상급식소에 150만원 상당의 쌀과 계란을 전달했다.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에 150만 원의 재원이 추가로 투입된다. 동두천시 애향장학기금으로 적립되는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학업을 지속하도록 돕는 데 쓰인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장실에서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시지부와 순종장학회 관계자들을 만나 해당 기금을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어제 광주광역시 광주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행복 밥상 급식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이날 호남본부 임직원은 복지관에 약 150만원 상당의 급식비를 전달하고, 장애인 250여 명에게 삼계탕을 직접 배식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민병균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여름에 활력을 더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 청주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 부부의 한 달 지출 1위는 식비가 아닌 교육비다.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5학년 자녀에게 들어가는 학원비로만 150만원이 훌쩍 넘는다.김씨는 “월급 실수령액이 300만원 남짓인데 두 아이 학원비로만 150만원 이상 나간다”며 “가족을 위해 회사를 다니는 것인지, 학원 선생님들 월급 드리려고 다니는 건지 헷갈릴 지경”이라고 전했다.그는 “주변 애들은 영어로 대화하고 수학 선행을 끝내고 오는데 우리 애들만 도태될까봐 힘들어도 학원에 보낸다”며 “이제 여름방학이 시작됐는데 부족한 과목
제주시는 올해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취·창업에 성공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한 주민 9명에게 자활성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자활성공지원금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취·창업 의지를 높이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11월부터 본격 시행된 제도다.지원금은 2024년 이후 자활근로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주민 가운데, 민간 시장 취·창업 후 6개월 이상 근로를 유지하고 탈수급을 이룬 대상자에게 지급된다.지급 요건을 충족하고 6개월간 근로 유지 시 50만 원, 1년간 근로를 유지하면 100만 원이 추가로 지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IBK기업은행은 ‘IBK아이돌봄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부담 비용을 지원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올해 상반기 정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본인부담금이 발생한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 확인서를 보유한 개인사업자다. 선정된 대상자는 가구 기준 최대 150만원
충북도는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도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자연재난 상해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충북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과 도내 등록 외국인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된다.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진단치료비 최대 150만원 △자연재해 상해입원일당 1일 5만원, 최대 5일 △자연재해 정신치료비 최대 200만원이다.보장대상이 되는 자연재해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한파, 낙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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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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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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