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은 10일 극심한 폭염 및 가뭄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절수 참여를 유도하고자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올해 경산시의 누적 강수량은 396mm에 그쳐 평년의 57%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특히 경산시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의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 수준인 25%대까지 떨어져 가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에
경북도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비 17억원을 확보하고 농업용수 공급에 나선다. 확보한 예산은 가뭄이 심화된 포항·경주·영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장비 운영과 하천 굴착, 살수차 임차 등 긴급 용수 공급에 우선 투입된다.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3.5%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평년의 74.9% 수준으로 낮아지는 등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밭 토양 유효수분율은 42.7%로 ‘주의’ 단계에 진입해 지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올해 누적 강수량이 455㎜로 평년의 75%, 평균 저수율은 61%로 평년 대비 85% 수준을 기록함에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의 농업용 저수지가 말라가고 있다. 9일 현재 도내 18개 시군의 농업용수 평균 저수율은 34.9%로 평년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밀양
경주지역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한국농어촌공사가 가뭄 대응 비상체계를 강화하고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 2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에 따르면 올해
경북 경주시가 장기화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 경주시는 최근 2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28.3%에 그치고, 지역 농업용 저수...
김만식 기자 = 경주시가 장기화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경주시는 최근 2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2
기상 여건이 좋아 올해 양파 수확량이 평년 대비 7~10% 증가했다. 생산량 증가와 저장 물량 과다로 도매시장 기준 가격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가까운 1㎏당 60
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 농업용수 저수율이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밀양은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고 단계
경주시가 최근 강수량이 평년의 30%도 못 미치고, 가뭄이 심화되자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3일 경주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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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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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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