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경기지역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권역별 벽깨기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SK텔레콤이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과 미래세대가 참여하는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에 나섰다.SKT는지난 3일 구성원과 가족, 사내 어린이집 원아 등이 참여하는 '리파인 데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리파인 데이는 SKT의 순환경제 전략인 '리파인'을 구성원 일상에서 실천하고 미래세대 환경교육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SKT는 지난해 재사용, 재활용, 절약 등을 기반으로 자원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리파인 전략을 수립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성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연다. 전북도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전주시와 공동으로 '2026 전...
iM금융그룹 계열사 iM유페이가 자활사업과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청년 100명에게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한다.iM유페이는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 'iM 행복한 동행, 사랑의 교통카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과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청년 등 총 1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원패스 교통카드를 제공한다.지원되는 원패스 교통카드는 버스와 택시뿐 아니라 편의점, 농수산물시장 주차장, 대구시청 구내식당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iM사회공
영주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을지연습은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 상황과 전시 전환 절차를 점검하고, 국가총력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적 비상대비 훈련이다. 올해 연습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전시 비상대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17개 군이 사업 성과를 높이고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17개 군의 군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
석유관리원이 노사 중심의 안전보건 협력을 수급업체까지 확대한다.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현장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수급업체 관계자들이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들과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사와 수급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석유관리원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을 비롯해 수급업체
울진교육지원청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울진군 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도시락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방학 중 초등돌봄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에게 점심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초등돌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제공하고, 급식이 운영되지 않는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이 규칙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노사와 울진교육지원청이
용인특례시는 31일 지역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니어빨래방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의회 의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빨래방을 운영하는 ‘용인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이상일 시장은 개소식에서 ‘시니어빨래방 3호점’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했다.이 시장은 “2024년 문을 연 ‘시니어빨래방 1호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물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권역별 벽깨기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도교육청은 24일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25일은 남부권역, 26일은 동부권역, 9월에는 북부권역 등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각 지역 교육장과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조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협력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한다.첫 일정인 24일 서부권역 간담회는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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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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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울산지사, 3개 지사와 울산항 합동점검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9일 경북지사·경남지사·경주공장과 합동으로 울산항 내 사료원료 하역·보관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센트럴터미널코리아, 동일로엑스, 씨제이대한통운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사일로·야적장의 보관관리 및 청결 상태 ▲보관 원료의 발화·부패 여부 ▲항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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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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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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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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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끝내 부결…비트코인 -3% 하락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심의 진입을 막으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추진해온 포괄적 시장구조 규제 입법에 큰 타격이 생겼다. 15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절차투표에서 찬성 50표, 반대 49표를 기록해 법안 상정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다.이로써 수개월간 이어진 초당적 협상에도 법안은 의사당에서 멈춰 서게 됐다. 공화당 지도부는 13일 수정안을 내고 공직자의 암호화폐 사업 수익을 제한하는 윤리 규정을 추가했지만, 반대 의견을 돌리지는 못했다.민주당은 특히 도널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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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한발씩 물러선 '아름다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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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첫차 운행을 불과 2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맞잡고 16일 정상 운행을 결정했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버스 운행 중단을 피했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올해 시급을 3.2% 올리는 내용 등을 담은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노조가 파업 돌입 시각으로 정했던 오전 4시를 2시간10분 남겨둔 때였다.전날 오후 2시 시작된 교섭은 약 12시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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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을 마약에 빗대며 국내 도입 반대를 주장한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대해 여성계가 "여성의 건강권을 외면한 국회의원의 저열한 인권·성인지 감수성에 경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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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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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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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