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서귀포 꿈꾸는 예술터에서 ‘어린이날 아트페스타 ON’을 개최한다.‘어린이날 아트페스타 ON’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체험·창작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는 공간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제주아트플랫폼에서는 클레이 악기 만들어 연주하기, 몸으로 빛의 그림 그리기 등 신체와 감각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예술공간 이아에서는 제주 감물 티코스터 만들기, 제주어
제주특별자치도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이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 새로 문을 열면서 제주시·서귀포시 각 3곳, 총 6개소 거점 돌봄체계를 완성했다.꿈낭은 꿈나무로 상징되는 아동과 나무의 제주어 ‘낭’을 함께 표현한 단어로, 주말돌봄센터가 아동들이 창의성 있는 꿈나무로 자라도록 돕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가 담겼다.제주시 신광초 꿈낭은 도교육청의 돌봄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9일 열린 개소식에서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미래의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꿈낭
제주어테우리는 24일 오후 5시30분 제주시 화북주공 1단지 야외공연장에서 ‘화북주공에 부는 봄바람, 제주어테우리광 혼디’를 주제로 문화예술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강봉수 시인의 제주어 시 낭송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이어 제주어 시노래 공연, 시낭송, 만담, 고고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행사장에는 고용완 만화가의 제주어 풍속 만화도 전시된다.한편 ‘제주어테우리’는 2019년 창립됐고 현재 시인·가수·동화작가·만화가·캘리작가·제주어 강사 등 11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제주어테우리’는 올해부터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은 20일부터 도서관 내 ‘꿈바당 제주어관’에서 시니어 봉사자들이 참여하는 제주어 해설 및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해설을 제공한다.참가자들은 12가지 테마 미션 수행을 통해 제주어 글 발견하기, 영상 속 문장 따라 하기, 단어 의미 상상하기 등 입체적인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상시 프로그램과 함께 학교 현장을 위한 맞춤형 수업도 이뤄진다. 매주 목요일 오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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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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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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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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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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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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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장급 승진 임용 ▲대변인 김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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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 지분투자 단행…'디지털 금융 혈맹'구축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에 1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시중은행이 직접 거래소 지분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디지털자산 시장 주도권 확보를 놓고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의 '디지털 금융 혈맹' 구축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하나은행 이사회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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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복원 ‘네이처 포지티브’ 앞장
기후변화로 인한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수자원 시설물을 활용한 생태계 복원 모델을 구축을 위한 ‘네이처 포지티브’ 행사가 열렸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전북 진안군 용담댐 홍수터에서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네이처 포지티브 소생태계 복원 행사’를 진행했다. 홍수터는 홍수 발생시 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류 지역의 수위 상승을 억제하는 댐 주변 저지대를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과 국립생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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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 투자…업비트와 디지털 금융 동맹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1조 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하나은행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6.55%를 약 1조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두나무의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두나무는 국내 디지털자산거래소 시장점유율 1위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압도적인 이용자 수와 거래량은 물론 인프라, 기술력, 내부통제 등 역량을 고루 갖춘 종합 디지털자산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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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사하지점 이전 …하단금융센터로 변경 “고객에 더 가까이, 더 큰 도약”
Sh수협은행은 부산광역시의 금융 성장을 이끌어 온 사하지점을 유동성이 풍부한 하단역으로 이전하며 ‘하단금융센터’로서 더 큰 도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12일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 내빈과 우수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하지점 이전식을 개최했다. 영업점 이전과 더불어 명칭도 ‘하단금융센터’라는 이름으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