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마포에 건의하고 싶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바로바로 소통폰’에 바로바로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세요”마포구는 주민과 보다 빠르고 깊이 있게 소통하
한경국립대학교 동물응용과학전공 김완섭 교수가 지난 7일 몽골생명과학대학 명예교수로 임명됐다.이번 임명은 김 교수가 동물응용과학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교육 업적과 함께 양 대학 간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이 평가받은 결과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손을 맞잡고 에너지 감축을 유도하는 민간 참여형 ESG금융상품 출시를 검토 중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양 측의 협업이라는 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iM뱅크와 한국부동산원은
포항북부소방서는 기존 건물을 보전하면서 오는 2028년 신청사를 착공하는 방안으로 가닥잡혔다.C등급인 북부소방서는 2017년 11·15 포항지진의 영향을 받았고, 1987년 건립돼 경북도 내 가장 오래된 건물인 점이 있어 유지 결정에 대한 의견도 분분해 추가 논의 필요성도 제기
인공지능 기반 학습 콘텐츠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는 등 한층 더 강화된 온라인 영어학습 서비스 ‘대구 스마트리스닝’이 7일부터 운영된다. 특히,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물론, 영어공부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점이
대전 유성구가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단지 운동장, 동화울 수변공원, 엑스포근린공원, 쑥들 수변공원 등 4곳에서 '2026 유성어린이 물빛놀이터'를 무료 운영한다. 올해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에 따라 기존 작은내수변공원 대신 쑥들 수변공원을 새 운영장소로 선정했다. 넓은 녹지공간과 무료 민간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고려됐다. 동
미래에셋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 계좌에서 운용할 수 있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일임형 투자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로보Wra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로보어드바이저가 시장 상황에 맞는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실제 매매도 수행한다. 기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가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데 그쳤다면 이번 서비스는 매매까지 일임한다는 점이 다르다.가입은 미래에셋증권 IRP 계좌에서 가능하며 한도는 연간 900만 원이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2026년 제25회 한라서예전람회 대상에 임금자씨가 대상을 차지했다.한국서가협회 제주도지회는 지난 25일 제주 해안초 체육관에서 올해 제25회 한라서예전람회 작품 심사를 실시하고, 임금자씨를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 한라서예전람회에는 한글과 한문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현대캘리 등 전국에서 300여 점이 출품됐다.대상을 받은 임금자 씨의 작품은 만당 시인 이상은의 시 ‘야우기북’을 예서체로 쓴 작품이다.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은 AI 코딩 보조 도구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 CLI 버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CLI 버전은 금융권 폐쇄망 환경처럼 마우스 없이 명령어만으로 작업하는 '터미널 환경에서 그대로 작동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별도 전용 개발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터미널 창 안에서 바로 코드를 만들고, 수정하고, 검토할 수 있다. 특히, 은행권에서 많이 쓰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생산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 이달 30일 공포 후 즉시 시행된다고 전했다.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로 만든 고체연료를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에 기여토록 한 점이 골자다.개정안을 살펴보면 우선,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성분기준이 현장 여건에 맞게 합리화됐다.기존에는 고체연료를 펠릿 등 성형한 형태로만 제조하도록 제한했으나, 분진 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성공 개최 지원…행사장 이원화- 천안종합운동장·삼거리공원 무대 확장…안전·교통 대책 점검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삼거리공원의 역사성을 살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두 공간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장군, 전 직원 중대재해 예방교육…폭염 취약현장 안전관리 강화
기장군이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취약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기장군에 따르면 14일 군 소속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김명우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과장이 맡아 정부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산업안전 감독 방향,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설명했다.기장군은 산업안전 관련 법령과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 사업장의 안전보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인천시 배려 감사”…市, 군인·경찰·소방도 뱃삯 할인
이재명 대통령이 섬에서 근무하는 직업 군인과 경찰관 등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기로 한 인천시에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랑하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인천시의회 의원들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충남도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첫 공동 추모행사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39사단, 경남지역에 폭염·가뭄 피해 대민지원 ‘총력’
경남 내 급수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급수차 등 가용한 인원·장비 지원육군 제39보병사단은 경남지역에 연일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