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제13회 인천 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1,021편이 출품됐다.올해는 '인천다움'을 한층 강화한 영화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실제로 올해 영화제는 곳곳에서 인천을 만날 수 있다.슬로건은 '조수간만의 차'로 정했고, 포스터도 인천의 색채를 담아 제작했다. '조수간만의 차'는 단순히 바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과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흐름을 의미한다. 독립영화가 다양한 삶과 시선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기존 작품상과 관객상 대신 점박이물범상, 저어새상,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원주옥상영화제가 역대 가장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는다. 전국에서 모인 독립영화와 강원의 이야기가 도심의 옥상을 무대로 펼쳐지며, 영화와 사람을 잇는 특별한 축제의 시간이 다시 시작된다.이번 영화제는 총 27편의 상영작을 공개했다. 특히 단편영화 공모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강원 지역 작품을 소개하는 '강원단편선'​에는 42편, 전국 공모인 '옥상단편'​에는 무려 791편이 접수되며 독립영화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영화제 프로그램팀은 올해 상영작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도민이 독립영화 투자자로 참여하는 ‘경기인디시네마 조각투자’의 두 번째 지원작으로 영화 ‘트루먼의 사랑’을 선정했다.‘트루먼의 사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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