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남영동이 내달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집, 3家’ 사업을 추진한다. 3家는 ▲깨끗한家 ▲건강한家 ▲상쾌한家로, 스스로 생활여건을 점검하는 습관을 독려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사업은 남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일관적이고 획일적인 물품 배분 방식에서 벗어나, 저소득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보건 취약성, 일상 편의 등 가구별 실제 욕구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수요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