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4일, 센터 등록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2026년 활동처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과학대학교평생교육원이 가정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7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가정폭력 상담과 지원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경력보유여성, 미취업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23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총 13회, 100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으로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가정폭
청주 서원대학교가 반세기 넘게 쌓아온 교원양성 전통 위에 실무형 학과의 저력까지 더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50여 년간 중등교사를 배출해온 사범대학이 뿌리라면, 최근 산학연계 실습으로 주목받는 호텔외식조리학부는 그 위에서 새롭게 뻗어나가는 가지다.◇청주사범대학 전통 그대로-교원양성의 요람, 사범대학서원대 사범대학의 역사는 청주여자사범대학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8년 청주여자대학으로 개교해 1973년 청주여자사범대학으로 개편했고 1979년 청주사범대학을 거쳐 1988년 종합대학 승격과 함께 단과대학 체제의 사범대
해남군은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결혼이민자 자립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군은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맞춤형 정보기술자격 자격증 취득반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주 3회, 총 48회에 걸쳐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자격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단순한 컴퓨터 기초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서 작성, 자료 관리, 발표 자료 제작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디지털 직무능력을 높
제주 고유의 청정 생태 자원을 도민이 직접 탐사하고 보전하는 ‘도민 참여형 생태계 모니터링’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공동 추진한 ‘2026년 제주 곤충분야 시민과학자 양성 프로그램’을 마치고 총 17명의 시민과학자를 배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인 이번 프로그램은 3차례의 이론 교육과 제주시 조천읍 선흘2리 일대 현장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물장군’의 서식
대구 영남기술직업전문학교가 전기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를 위한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주요 과정은 전기실무와 전기기능사·전기산업기사 자격시험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된다. 전기설비 관련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바탕으로 기초 이론부터 배선 작업 등 현장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한다.전기기능사 실기시험은 지급된 재료와 공구를 이용해 과제를 완성하는 작업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학교는 실제 시험을 고려한 실습 환경을 마련하고 배선과 전기설비 작업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수업을 운영한다는 설명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강사가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김인식 원장은 “사회서비스원 직원은 언제 어디서든 위급한 상황에 놓인 시민과 대상자, 동료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행동할
경산시는 21일 경산청년지식놀이터에서 시민참여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8월 10일부터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정책 모니터링 실전연습과 지역 의제 발굴 등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생성형 AI 정책 모니터링 실습으로 지역 현황과 정책 자료를 조사하고 여성친화관점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분석하는 등 시민의 시각에서
충북도 정원교육센터는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정원을 직접 가꾸며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 곁의 작은 정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행운을 담은 다육이’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다육식물의 종류와 특징, 관리방법 등을 배우고, 참가자가 직접 다육 리스를 만들어보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완성한 리스에는 행운을 기원하는 액막이 장식을 더해, 다육식물이 주는 생기와 좋은 기운까지 담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완성하게 된다.교육은 25일과 9월1일 2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의 도민을
성남시는 오는 11일 오후 3시 분당구보건소 대강당에서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 대비한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해 관계 기관별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분당경찰서, 분당소방서 직원 20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을 가정해 상황 감지부터 전파, 관계 기관 협조 등 초기 대응 절차를 이론과 실습으로 익힌다.개인보호구 착탈의, 다중 탐지 키트를 활용한 검사 실습 등을 통해 생물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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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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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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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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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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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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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인력 편중과 운영예산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관광시장 변화에 맞춘 다국어·스마트 관광안내체계로의 전환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현재 관광안내사 155명 가운데 영어 54명, 중국어 51명, 일본어 48명으로 영·중·일 3개 언어 담당자가 전체의 98.7%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기타 언어 안내사는 태국어와 베트남어 각 1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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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10일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산단공단 대구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키콕스 유스' 발대식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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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9개 동, ‘주민이 만드는 마을축제’ 릴레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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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19개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동 지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주도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 활동이다. 주민들이 축제를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마을축제로 마련된다.축제는 9월 12일 길동의 ‘2026 기리울축제’를 시작으로 11월 7일 암사1동의 ‘암사골 축제’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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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불법주정차 의견진술 ‘카카오톡 접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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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서울시 최초로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한 의견진술을 카카오톡으로 접수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불법주정차 단속에 이의가 있는 경우 기존에는 구청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의견진술서를 제출해야 했다.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진구의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건수는 2만 97건이며, 이 가운데 의견진술은 3,516건으로 전체의 약 17%를 차지했다. 특히 의견진술 접수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1,710건이 구청 방문을 통해 이뤄져 구민의 시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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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 위원징에 대구가톨릭대학교 장우영 교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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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가 10일 산격청사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장우영 교수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공론화위원회는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도시철도 4호선 건설에 대한 공론화 과정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운영세칙 제정, 연구용역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