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대학교는 11일 청주상공회의소와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맞춤형 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 지역 일자리 발굴 관련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서원대와 상공회의소는 재학생·졸업생 취업 연계, 미취업 청년 참여자 발굴과 모집,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등에 협력한다.손석민 서원대 총장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연계와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
한국세관역사연구회는 1월 16일 서울본부세관 10층 대강당에서 '한국세관역사연구 학술세미나'를 관세발전포럼과 공동개최했다.한국세관역사연구회는 세관역사에 관한 학술적 연구발표 및 회원 간의 학문적 교류 및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2022.10.28. 창립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이명구 관세청장의 격려사, 정운기 관세동우회장의 축사에 이어 윤영선 전 관세청장, 홍익대 민회수 교수, 동북아역사재단 박한민 연구위원, 서원대 김재식 명예교수 등의 주제 발표와 장근호 전 재경부 관세국장(전 홍익대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지중화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곳이다.전선 지중화사업은 난립된 가공전선을 지하로 매설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다.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청주 서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이귀자 교수는 9일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중앙회 제28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이 교수는 응급구조사 양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응급의료 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응급의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제도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이 교수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응급구조사로 재직하며 다년간 중증 응급환자 처치 등 심도 있는 임상 실무 경험을 쌓았다.이 교수는 “응급구조사의 전문성은 곧 국민의 생명과 직결
청주 서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진행한 ‘2025년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최우수 등급 획득은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다.서원대는 지난해 전국 대학 139곳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사범대학 평가 부문 A등급을, 일반대학 교직과정 부문 B등급을 받았다.사범대는 교과,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지도체제 구축, 교수자 역량 개발, 수업 운영, 교원 임용률 등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서원대는 사범대학 신입생 정원 조정 면제, 일반대학 6개 학과 교
청주 서원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에서 열린 ‘2025년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청년 고용 활성화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서원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소외계층까지 포괄하는 공공형 고용서비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서원대는 2018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첫 선정 이후 재학생 중심의 기존 취업 지원 체계를 넘어 졸업생과 지역 청년 누구나 접근 가능한 전 생애
청주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는 15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신중년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신중년 세대가 제빵 나눔 봉사와 헌혈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과 공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신중년 맞춤형 사회참여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중년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제빵 나눔 봉사 및 헌혈 활동 연계 △교육·실습 공간과 인적
청주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과 충북일자리지원센터, 5개 시군 일자리센터는 4일 신중년 맞춤형 취·창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조기 퇴직과 반복적인 경력 전환을 겪는 신중년 세대를 위한 ‘교육–상담–일자리 연계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신중년 대상 취업·창업 교육 연계 운영 △경력 진단·전환 상담 정보 공유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일자리 발굴 △취업 연계·사후 관리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서원대는 충북 RISE 사업의 하나로 충북신중년취창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발신자를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로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13일 제주지역에 종사하는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청께서 발송한 상품권을 지급해드립니다'라고 표기된 복지 포인트 알림톡이 전달됐다. 대
제주시 한림읍사무소는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하는 한편,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 급식 지원에도 일부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로식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