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천읍 화천3리 백석마을을 찾아 급수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경주시가 지속된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천읍 화천3리 백석마을의 급수 안정화에 나섰다. 긴급 예산을 투입해 신규 관정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석하늘내’는 25일 건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방안에 대해 의
전통 제조업과 관광 중심의 경주 산업 지형에 차세대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 로봇을 앞세운 지역 향토 테크 기업들의 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경주 지역 유망 기술기업인 ㈜비엠테크솔루션과 ㈜리하이는 8일 건천읍 용명일반산업단지 내 생산공장에서 자체 개발한 드론 및 로봇의 핵심 기술력을 선보
경주에 뿌리를 둔 유망 기술기업들이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무인 이동체 시장 선점을 위해 자체 개발한 드론과 로봇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비엠테크솔루션과 ㈜리하이는 오는 8일 경주시 건천읍 용명산업단지 내 생산 공장에서 ‘드론·로봇 실증시연회’를 열고, 산업 현장과 재난 안전망에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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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천읍은 11일 화천리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에서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경로당은 화천신도시 지역에서 네 번째로 개소하는 경로당으로, 연면적 125.73㎡ 규모에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주방 등을 갖췄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경주시 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석하늘내’는 25일 건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생명존중 자살예방활동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자살위험 신호를 살피고 주
경주시가 2027년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농촌현장포럼과 사전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10개 마을에서 현장포럼과 사전컨설팅을 진행했으며, 3일 외동읍 활성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3일 밝혔다.대상은 △강동면 호명리 △내남면 안심1리·부지1리 △안강읍 육통2리 △양남면 상계리 △건천읍 금척리·용명2리 △보덕동 암곡동11통 △외동읍 활성리 △산내면 대현1리·의곡2리 등 11개 마을이다.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자원과
경주시가 우체국 집배원과 손잡고 통합돌봄 대상자의 식사와 건강을 챙긴다.경주시는 2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식사지원과 AI건강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집배원의 업무망을 활용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사지원서비스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주 2회 국과 반찬 3종으로 구성된 식사를 배달하는 사업이다.기존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던 건천읍·서면·산내면·양남면 등 4개 지역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월 80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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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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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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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포도 수출 증가, CPTPP 낙관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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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2026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달서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해 구직 장애인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