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자치단체는 많은 행정 시책을 펼칩니다. 그런데 행정이 실제로 주민 생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공무원이나 정책이 ‘적극 행정’으로 상을 받기도 하지만, 주민 생활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하기도 합니다. ‘지역발상’. 경남도민일보가 정한 2026년 기치입니다. 지역
고성군이 홀로 사는 노인과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행복빨래방’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이 사업은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물 수거·세탁·배달은 물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내용이다.사업은 다음 달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새마을부녀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안부 확인을 위한 『우리이웃 영양돌봄!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천만석 구룡포읍장, 황보관현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하였으며, 독거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60세대를 방문하여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도 함께 살폈다.황보관현 민간위원장은 “반찬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위원
부산진구 초읍동 새마을부녀회는 26일 반찬 조리 등 식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사랑의 찬, 나눔의 정’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지역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피고 있어 초읍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올해‘사랑의 찬, 나눔의 정’반찬 나눔 사업은 성광교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회 조리실의 깨끗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반찬을 조리·포장할 수 있도록 지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정부 관계자들과 현지로 출국했다. 이들 기업총수의 행보가 한국·독일 기업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되며 달아오르고 있는 이번 수주전의 최종 향방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