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고용노동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폭염 취약 사업장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연일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원지방기상청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강원지방기상청은 29일,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 강릉역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피해피 캠페인’을 펼치며 폭염 대응 수칙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해피해피 캠페인’은 ‘해를 피하면 시원한 행복이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은 폭염 예방 캠페인으로,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건강 보호와 국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원지방기상청은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사천시가 연일 35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시는 기상청의 폭염특보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특히, 예방 중심의 선제 대응과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폭염 더욱 빨라지고 길어진다… 선제 대응체계 가동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사천지역 역시 지
함안군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서 군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폭염 대응에 온 힘을 쏟고 있다.함안군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폭염 기세가 예사롭지 않
함안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살수차 운행, 무더위쉼터 점검 등 종합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군은 지난 26일 오전 11
최근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 폭염으로 일주일 만에 1만 명이 넘는 초과 사망자가 발생하고 이 중 9천여 명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집계된 가운데, 대구 달성군이 지역 어르신 보호를 위한 선제적 총력 대응에 나섰다.달성군은 혹서기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폭염 대비 어르신 맞춤형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의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경로당 무더위 쉼터 확충 및 야간 연장 ▲독거노인 밀착 돌봄 안전망 가
김만식 기자 = 해남군의회는 27일 오후 운영위원회실에서 폭염 및 가뭄대책에 대한 긴급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7일 15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행정안전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광양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건·복지 ▲상업·산업 ▲농·축·수산 ▲안전시설 4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1천 명을 넘어서는 등 폭염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7월 기준 광양시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명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폭염이 장기화되고 체감온도가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해 감소세에 안주하지 않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
제주시 화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화북동 주민센터에서 희망등대 2026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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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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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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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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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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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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