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이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봉화군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했으나 선정되지 않은 이후에도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체사업을
칠곡군과 농협 칠곡군지부가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칠곡군은 지난 8일 군청에서 김재욱 군수와 정경식 농협 칠곡군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
포항시가 경북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제 도시 먹거리 네트워크인 ‘밀라노 도시 먹거리 정책협약’에 가입했다.포항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먹거리체계 구축과 지역 먹거리정책의 국제 교류·협력을 위해 지난달 24일 MUFPP에 공식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포항의 가입은 경북
대구 달서구가 지난 31일 도시재생안전협회에서 시행하는 저탄소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국토교통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과 안전한 사회 조성을 확산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달서구는 탄소중립 전략, 탄소중립 녹색성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인 풀사료 생산과 지속가능한 초지 관리를 위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한국초지조사료학회와 공동으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한·중·일 국제 초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기후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재명 정부 2기 경제팀의 정책 방향을 내놓았다. 이 후보자는 시장경제의 원칙을 지키면서도, 사회적 약자 보호와 민생 안정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17년간 보유했던 과천 아파트의 ‘비거주’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못 미친 점에 대해
파주시가 '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을 28일 판문점 견학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간인통제선 북상 등 규제완화 발표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DMZ 평화관광의 지속가능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관광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접경지역 관광규제 개선 △접경지역 규제완화에 대한 공감대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Sh수협은행은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해양수산 분야 금융지원과 해양환경 보호 등 당행만의 차별화된 ESG성과를 투명하게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매년 기업의 경영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이슈가 기업의 재무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모두 고려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대구 동구는 지난 22일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과 귀성객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속도·신호 준수,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고향
배낙호 김천시장은 24일 시청 종합상황실,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대응 상황 점검 및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배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와 상황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상황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김천소방서를 찾아 화재·구조·구급 등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