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인천시 지자체 최초 반려견순찰대, 일명 ‘연수지킴댕댕이’의 3기를 2월부터 모집한다.‘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살피고, 동물 등록 의무사항, 산책 시 지켜야 할 기본 준수사항을 홍보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해소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지난해 4월 출범한 2기는 94팀이 참여해, 9개월간 5,640회 순찰을 하고, 143건의 신고를 했다.‘연수지킴댕댕이’ 3기는 지역 내 동물 등록된 반려인(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