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시지회가 전국사진공모전 및 사진촬영대회를 마치고 오는 1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1·2·3·4전시장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제30회 울산시사진대전은 김동욱의 ‘시선’이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박두수, 우수상은 오병화, 전범석, 특선은 최우성, 여경옥, 허칠구가 받았고 22명이 입선했다. 제34회 울산전국사진공모전은 이경미의 ‘가위.바위.보’가 금상을 차지했다. 은상은 윤한대, 임상영가, 동상은 우상규, 김정희, 심묘락이 받았다. 가작은 박윤종, 박두수, 최태홍, 안미련에게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