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높아진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기 위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그리고 검단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화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4대 핵심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가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3일 사회복지시설 3개소와 취약계층 가구 1곳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문 군수는 장애인복지시설 다솜, 아동복지시설 향림원, 마전경로당으로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문 군수는 결연 아동인 아동복지시설 입소 아동 2명과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어 금산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서는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이 외에도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
거제시 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이어오고 있는 ‘고현동안심반찬사업’을 통해 9월 22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5색나물, 탕국, 생선구이, 전, 과일, 떡 등 추석 음식을 직접 준비해 조리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이후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음식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살폈다.‘고현동안심반찬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직접 반찬을 만들어 이웃에게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황을 살피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추석을 맞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만덕종합사회복지관, 만덕권역 어린이집 등이 협력하여 ‘추석 명절 선물 나눔 플러스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위해 참여 기관에 나눔함을 설치해 치약, 샴푸, 라면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모았다. 이렇게 모인 물품은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이웃에게 전하는 소중한 추석 선물이 됐다.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들고 관내 취약계층 21가구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포항시 송라면 새마을부녀회는 9월 21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마련한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 50박스를 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특히 김치를 전달하면서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등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충남도를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15일 충남도청을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 국방·교통·의료 등 지역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직결된 4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 사항은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2단계 사업비 지원, △황룡재 터널 건설공사 신속 추진, △‘공공 기능 수행 중심’지역책임의료 지원 등이다.백 시장은 각 현안의
고양특례시 송포동은 지난 11일 송포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정성껏 만든 모둠전과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을 준비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음식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송포동 새마을부녀회는
함양군 지곡면은 지난 4일 익명의 후원자가 지역 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자는 지곡면에서 생활하고 일하며 다양한 가정과 주민들을 만나온 가운데, 먼 타국에서 한국으로 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모습을 보며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특히 후원자 역시 오랫동안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온 경험이 있어 이들의 어려움에 더욱 공감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다문화 가정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4주전
임애숙 인천시의원이 인천시 신청사 건립에 따른 주민 간담회를 열어 소음 등 불편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인천시의회는 임애숙 의원이 주최한 ‘인천시청 신청사 관련 주민 민원 청취 간담회’가 31일 오후 시의회 별관 2층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서해그랑블 주민 대표 5명과 인천시 및 종합건설본부 관계자, 시공업체 및 사업관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주민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최근 천공과 암 파쇄 등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
인천광역시의회 임애숙 의원은 31일 인천시청 신청사 건립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소음 등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주민들은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과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정 수준의 불편은 이해하지만, 최근 천공과 암 파쇄 등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또한, 자체적으로 측정한 소음 자료를 제시하며 실질적인 저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특히, ▶고소음 작업에 대한 소음·진동 저감 ▶공사 시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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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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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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