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8일 오전 8시, 하늘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등굣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마포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의 첫 협력사업이다.캠페인에는 마포구 관계자를 비롯해 마포경찰서, 마포구의회, 녹색어머니회 등이 함께했다.유 구청장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횡단보도에서는 차량을 살핀 뒤 건너는 등 안전보행
연수구는 지난 3일 개학기를 맞아 동춘초등학교와 청량초·중학교 통학로 일원에서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연수구청과 연수경찰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사단법인 인천광역시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보행 안전 위협하는 현수막과 벽보 등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정비했다.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홍보물을 활용해 통학로를 걸으며 불법 광고물 근절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이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물을 배부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대전 동구가 대청호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추동누리길’은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추진된 사업으로, 구는 총 10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2.87㎞의 원점 회귀형 수변 탐방로를 조성했다. 탐방로는 추동습지 보호구역을 기점으로 새롭게 조성한 수변길을 따라 추동소한터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기존 산책로를 제외한 1.88㎞ 구간에는 야자매트길과 목재 산책로를 설치해 보행 편의를 높였다. 탐방로 인근에는 차량 약 20대를 수용할
광양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조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시비 약 4억2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조명시설 개선사업 3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말 각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큰 조명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번에 완료한 사업은 ▲제철로 가로등 설치 ▲노후 가로등 제어반 및 공원등 교체 ▲보안 취약지역 보안등 설치 등 3건이다.제철로 초남삼거리~황금산단 구간
제주대학교병원은 최첨단 재활의료 로봇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보행재활 로봇인 ‘엔젤렉스 M20’은 오는 11월부터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엔젤렉스 M20은 지면 보행 훈련용 웨어러블 로봇으로, 환자가 몸에 직접 착용하는 형태로 실제 평지나 계산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환자의 보행의도와 상태를 감지하는 인식 시스템이 구축돼 착용환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부족한 만큼의 힘을 제공해 재활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보행재활 로봇은 제주대병원이 준보훈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인 ‘희망날개’ 사
좁은 해안도로에서 차량과 뒤섞여 통행하는 울산 북구 어물동 구암마을 주민들이 보행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계획됐던 우회도로는 실효된 데다 기존 도로의 인도 신설도 쉽지 않아 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21일 찾은 구암마을. 동구 주전동과 북구 강동동을 잇는 해안도로가 마을 사이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경로당이 주택구역 맞은편에 위치해 주민들은 도로를 건너 경로당을 드나들었다.구암마을은 주민 대부분이 고령자로, 평소 카트나 보행보조기 등을 끌고 다닌다. 도로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는데, 별도의 보행공간이 없어 차량과 뒤섞여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인천 영종구 을왕리 해안 일원에 만조 시에도 고립 위험이 없고, 보행 약자 등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해안 산책로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7일 손화정 구청장,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완료를 기념하는 주민 화합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의 완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안데크길을 직접 걸으며 보
인천 삼산경찰서는 한길초등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 대상 등굣길 교통안전 스쿨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캠페인에는 삼산경찰서 교통·여청과·갈산지구대 직원들을 비롯한 부평구청, 한길초 교직원, 삼산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학부모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한길초 정문 앞에서 재학생 및 학부모 대상 ‘무단횡단 근절’, ‘횡단보도 보행 원칙’, ‘보호구역 앞 신호 준수’ 등을 당부했다.또 학부모들과 출근하는 시민 대상으로는 ‘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준수’등 착한 운전 캠페인 홍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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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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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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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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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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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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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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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규모 ‘울산형 헤비듀티 AI’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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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29년부터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등 거대·고위험 산업현장에 특화된 ‘울산형 헤비듀티 AI’를 개발·실증하는 대규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AX 실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2029년부터 2033년까지 5년간 추진을 구상 중인 ‘산업 AX NEXUS 실증단지’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사업 내용과 규모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