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30대 운전자가 차량 여러 대와 경찰관을 잇달아 들이받은 끝에 붙잡혔다. 경찰은 도주 차량 타이어에 실탄을 발사하고 테이저건을 사용해 운전자를 제압했다.대구 강북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음주측정 거부 등의 혐의로 A(3
공연 매크로와 타인 명의를 악용해 로열석 티켓 수천 장을 독점한 뒤 수십 배의 얹은 돈을 받아 챙긴 전문 암표상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 2대는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연인 관계였던 20대 중국인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전국 각지에 유기한 30대 중국인 대학강사가 검찰에 넘겨졌다.경북경찰청과 경산경찰서는 살인 및 시체손괴·유기·은닉,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중국 국적 정창성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정씨는 지난달 20일
성남시 분당구 한 중식당에 신원 미상 인물이 침입해 페인트를 뿌리는 등 테러 후 도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쯤 성남시 분당구 한 중식당 업주인 30대 A씨가 “누군가 침입해 내부 집기 등을 파손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구미의 한 중학교에서 30대 교사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8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께 구미시 한 중학교 교문에서 이 학교 교사 A씨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학생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자금 수십억여 원을 빼돌려 부동산과 고급 차를 구매한 30대 직원이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1억 8000만 원을 횡령한 것을 시작으로 올 6월까지 김포FC 자금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공금
이용자 3000여 명 규모의 텔레그램 마약 거래채널을 운영하며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고 수수료를 챙긴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7단독 최리지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텔레그램에 마약류 홍보·판매 채널을 개설한 뒤 판매상과 구매자를 연결하고 대
최근 제주에서 실종 신고된 사람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면서 도민과 국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불과 사흘 사이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4구나 발견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가운데 경찰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사건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30대 여성 장미란 씨 사건은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경찰관이 실제로
제주서부경찰서장에 박철균 총경이 1일 취임했다.경찰청은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 실종 신고가 허위 종결된 사건과 관련, 최근 제주서부경찰서장이 직위 해제됨에 따라 지도부 공백 차원에서 박 총경을 제18대 제주서부경찰서장으로 임명했다.박 제주서부경찰서장은 1998년 경찰대학 14기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 남대문경찰서·강서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인천경찰청 범죄예방계장·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교육청이 15일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끌어갈 '2026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38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7개 모집 분야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305명 ▲전산 34명 ▲공업 15명 ▲보건 3명 ▲식품위생 11명 ▲시설 14명 ▲기록연구 1명이다.최종 합격자의 연령 비율은 20대가 65%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27.4%, 40세 이상 7.1%, 10대 0.5%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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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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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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