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방안을 국제적 수준에서 모색하기 위해 네팔을 방문 중인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수단이 한국 이주노동자 출신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현지 단체를 찾아 귀환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정착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SDGs 달성을 위한 구체
지역 거주·취업하면 5년간 연 500만 원 한도…일자리·주거 묶어 청년 정착 유도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 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최대 5년간 근로소득세의 70%를 감면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청년을 지역 기업에 취업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거주와 장기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일자리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노후 주택을 철거하거나 정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주 희망자를 발굴하고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일본의 후루사토 회귀지원센터는 지방 소멸과 빈집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민의 지방 이주를 지원하는
한국부동산원은 29일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와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에스지·상생경영 실현 ▲사업 협력을 통한 동반 상승 창출 ▲소통·참여형 책임경영 정착 등에 뜻을 같이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뿐만 아니라 한국부동산원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과 알이비파트너스 근로자 대표 등 노사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노·사가 상생·협력하는 경영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원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전북에서 살아보기’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10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하는 2기 ‘귀농형’ 프로그램은 8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영농체험’과 ‘마을 융합 프로그램’, ‘지역 탐방’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 ‘농작업 체험’, ‘지역
정부가 오는 9월 중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전국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나주시는 전국 최다 공공기관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빛가람혁신도시를 앞세워 공공기가놔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혁신도시에는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16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전국 배정액 16% 확보…상·하반기 합쳐 전국 최대 규모 농업창업 최대 3억·주택 7500만 원 융자…8월부터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주거 마련을 지원하는 융자사업 자금 417억 원을 확보했다. 전국 배정액의 16%에 해당하는 규모로, 시·도 가운데 가장 많다. 전북도는 올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자금으로 상반기 207억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가 충북 도내 10만명에 달하는 외국인주민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충북광역외국인지원센터’ 설립을 충청북도와 충북도의회에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지난 22일,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오창근 도의원과 음성군 제1선거구 곽상선 도의원, 제2선거구 김기창 도의원, 충북도 외국인정책추진단 관계자들이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동포체류지원센터를 격려 방문한 자리에서 제안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센터 운영 현황과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 부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8월 11일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에는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설립 배경과 시설 관리, 교육과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세미나동, 주택단지, 실습농장 등을 둘러봤다.참석자들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높은 입교율과 정착률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입교생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자발적인 현장실습 운영 방식에 큰 인상을
담양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담양군4-H연합회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소통 간담회와 과제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영농 환경과 기후변화 속에서 청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기획됐다.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날 청년농업인들이 영농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회원들은 ▲농업정책 개선 ▲농업예산 확대 ▲지능형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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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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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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