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안전체험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30일간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 업! 더위 다운!’ 여름방학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의 생활 안전 의식을 높이고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계절성 재난에 대한 예방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포토존 운영 △재난 탈출 복습 퀴즈 △누리소통망 방문 인증 △특별 구조 시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무더위 속에서도 입맛과 취향에 따라 뜨겁게 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한우 보양 메뉴를 제안했다.한 해 중 가장 더운 시기인 삼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인 '월복'으로, 무더위도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열대야가 이어지는 등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기력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4일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여름 대표 콘텐츠인 「2026 해룡물놀이장」을 성황리에 개장했다.「2026 해룡물놀이장」은 수준 높은 워터 슬라이드와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갖춘 삼국유사테마파크의 대표 여름 명소다. 특히 입장권 구매시 샤워실, 탈의실, 그늘막 등 모든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이용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유료 입장객에게는 군위사랑상품권 3,000원을 페이백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52회 정기연주회 ‘2026 한여름 밤 갈라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오페라 명곡과 한국 전통악기의 소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갈라 무대다. 샤를 구노·주세페 베르디·자코모 푸치니의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함께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해금·대금의 협연이 한국적 선율을 더하며 한여름 밤의 무대를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지휘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는 마에스트로 사샤 괴첼이 맡는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 우승자로 프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처음으로 폭염특보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다.수도권을 비롯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등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서북권과 동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효한다고 밝혔다.앞서 전날 서울 서남권과 동남권에 해당 특보가 내려진 데 이어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됐다.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폭염특보 단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화재 예방 활동에 나섰다.협의체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안심가정 화재감지기 지원’ 및 ‘찾아가는 여름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중장년 1인 가구 등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70가구에는 시원한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핀다.이안아 민간위원장은
2026년 7월 21일, 관호초등학교는 전교생 35명을 대상으로 학교 운동장에 마련한 간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진행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들은 더위 속에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며 동심 가득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었다.이날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고,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이 수영장과 물총, 다양한 물놀이용 장비가 준비되어, 학생들은 친구들과 자유롭게 뛰어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6학년 구희현 학생은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함께 물놀이를 해서 정말 재미있
영등포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에 폭염 저감시설을 확대했다.11일 영등포구청에 따르면 주민 이용이 많은 공원과 안양천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물놀이 시설과 미스트, 그늘막, 스마트쉼터 등 다양한 폭염 대응 시설을 확충하고, 무더위에 따른 주민 불편과 피해를 줄인다는 계획이다.먼저 물을 활용한 폭염 저감시설을 강화했다.기존 노후 놀이시설이 있던 강마을어린이공원은 당산권역의 새로운 물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가족 단위 주민들이 가까운
올해 7월 제주도는 장마철임에도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 반면, 폭염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지방기상청이 5일 발표한 '2026년 7월 제주도 기후특성 분석'에 따르면, 제주도의 7월 평균기온은 27.4℃로 평년보다 1.9℃ 높아 1973년 이후 역대 4위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고 평균기온보다는 0.5℃ 낮았다.특히 중·하순 들어 고온 현상이 두드러졌다. 7월 중순 평균기온은 27.9℃로 역대 3위, 하순 평균기온은 29.2℃로 역대 가장 높았다.폭염도 기
경주의 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는 등 대구·경북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다.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하고 범정부 대응에 나섰다.폭염 장기화와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경북 등에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7억5000만원을 지원한다.행정안전부는 2일 오후 1시를 기해 중대본을 2단계로 격상하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이는 2023년 8월 이후 3년 만이자, 2018년 폭염이 자연재난에 포함된 이후 두 번째다.중대본 2단계는 향후 3일 이상 전국 육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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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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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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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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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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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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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문화·에너지 복지로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강원 고성군이 문화와 에너지 분야의 복지 지원을 확대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고성군은 저소득층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이용 촉진에 나섰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카드다.올해 발급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한다. 신청 및 발급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1인당 연간 15만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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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10%이상주주 경남제약, 소유 주식 수량 324만6683주 보고…소유 지분율 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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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오늘~모레 남부지방/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풍랑/강풍 유의!
토요일이자 광복절 연휴 첫날인 8월 15일 오후 4시 5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서 비나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모레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