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을 확인하고 치매를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 만 75
국민 대다수가 노후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가운데 국민연금 수급에 대한 불안감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2026년 2분기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2일 진행했다. 2분기에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모두 104건으로, 이 가운데 75%인 78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주요 배경으로 집값과 물가를 들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기준금리를 현 2.75%에서 3.0%로 0.25%포인트...
경기도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이 창출한 부를 시민과 나누는 ‘AI 공유부’ 개념을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AI 공유부 정책을 결정할 때 시민 참여...
최근 비상임 임원선거를 둘러싼 우려가 제기된 안동농협이 임원 수당을 대폭 낮추고 불법 선거행위 신고제도를 마련하는 등 선거문화 개선과 조직 신뢰 회복에 나섰다.안동농협은 이번 일을 계기로 기존 임원선거 관행을 되돌아보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만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지난달에 이어 또 올려 연 2.75%에서 연 3%로 인상했다. 경제성장률 상승이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것. 한국은행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경기부양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 기조를 지속했지만 이후 가계부채 증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기준금리를 8회 연속 동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벤 델로가, 올해 2분기 영국개혁당이 받은 민간 기부금의 약 4분의 3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업계 거액 자금이 영국 정치권으로 유입되면서 정치자금 규제를 둘러싼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3일 코인텔레그래프와 영국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영국개혁당은 4~6월 약 533만파운드의 민간 기부금을 받았다. 델로는 4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00만파운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연천 BIX 내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이번 판매촉진책은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선납할인 5%, 3년 거치 후 잔금 1년 분할납부, 할부이자 전액 면제 등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계약과 동시에 대금을 완납하면 최대 15.7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상 용지는 총 45필지로, 공급가격은 최소 8억9613만원에서 최고 97억5084만원까지 필지별로 상이하다.접
김포시는 국토교통부 공고에 따라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우동과 풍무동, 고촌읍 신곡리·전호리·태리·풍곡리·향산리 일원 17.24㎢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김포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기존 김포한강2신도시 일원 12.75㎢에 새로 지정된 17.24㎢가 더해져 총 29.99㎢로 확대된다. 기존 구역의 지정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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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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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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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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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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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억1천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탁했다.에이스경암은 15일 성남시청에서 쌀 기탁식을 열고 백미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명절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에이스경암의 명절 백미 나눔은 ‘명절만큼은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 아래 1999년부터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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