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조달청은 지역 내 기업 16개사 제품이 ‘2025년 제4회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우수조달물품에는 주식회사 이너트론의 ‘유·무선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기 시스템’ 등 정보통신 분야 5개, 주식회사 알파큐의 ‘레일 조립기술이 적용된 미서기 창호’
안병구 밀양시장이 12일 부북면, 13일 상동면을 시작으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대화의 장 주제는 ‘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이다.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주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에 중점을 두면서 16개 읍면동에서
올해도 경남FC를 비롯한 많은 프로구단이 전지훈련지로 태국을 택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과 따뜻한 기후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이번 겨울 태국을 찾은 팀은 K리그1·2 29개 팀 가운데에서 절반이 넘는 16개 구단이다. 태국 수도 방콕을 기준으로 남서쪽 도시인 후아힌에는 광주FC·대
2026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라남도 공공기관·출연기관 기관장 협의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남도장터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산하 16개 공공기관·출연기관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라남도 공공기
안동시는 1월 13일 국립경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애플라운지에서 「안동 지역 상품 품평회」를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우수 상품에 대한 품평과 함께 유통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안동지역 식품‧가공품 기업 16개 사가 참여해 장류, 가공식품, 주류, 농산가공품 등 다양한 지역 생산 상품을 선보였으며, 경북도 종합상사 및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이주직원과 가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추진해 온 정주여건 개선 사업 가운데 정주 효과가 큰 핵심 사업을 선별해 연장 추진한다.사천시는 전체 16개 정주여건 개선 지원사업 중 실제 생활 만족도와 정착 효과가 높은 6개 사업을 선정해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사천읍시장과 삼천포중앙시장에서‘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의회를 비롯하여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사천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내 16개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원산지 및 가격 표시제도 병행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천시청 소속 직원들은 2월 9일부터 13일
서울 강동구가 지역 내 여성안심귀갓길 중 4개소를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적용해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여성안심귀갓길은 지난 2013년 서울 강동경찰서가 지정한 총 16개 골목길 구간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신고위치표시 사인과 비상벨 같은 시설물들이 훼손되거나 노후되고, 디자인의 통일성이 부족해 식별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이로 인해 범죄 예방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를 보완하기 위해 2020년 지역주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한국인정기구의 4년 주기 재평가를 통해 철도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성공적으로 갱신했다고 오늘 밝혔다.철도연은 이번 평가과정에서 ▲역학 분야 16개 ▲전기 분야 12개 ▲화재 분야 3개 등 총 31개 시험규격에 대한 인정 범위를 확보, 철도분야에서의 국제공인 시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KOLAS 인정제도는 공인시험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자격을 부여하는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속보=충청타임즈의 문제제기 보도 후 충북 지역사회로부터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던 대전· 충남행정통합 특별법안내 충북 관련 ‘독소조항’이 삭제되거나 수정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12일 자정무렵 전체회의를 열고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3개 특별법을 의결했다.이와관련 충북도는 다음날인 13일, 그동안 충북이 주민자치와 균형발전에 위배된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삭제를 요청했던 충북관련 법안 조항들이 대부분 삭제되거나 수정된것으로 확인
설 연휴를 앞둔 13일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는 등 하루 종일 오르락내리락한 끝에 보합권에서 마감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26포인트 내린 5507.0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8.56포인트 하락한 5513.71로 출발한 뒤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다.오후 한때는 5583.74까지 오르며 장중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지만, 장 후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했다.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인공지능 기업 실적에 대한 불안이 재부각되며
HS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각 사의 미래 발전을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렸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13일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미래 발전 위한 특허 분쟁 종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진료 공백없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이 운영된다.세종시는 응급진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중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을 파악,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도 명절 연휴 동안 상시 운영된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설 연휴 기간에 24시간 정상 가동한다. 소아 응급환자를 위한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진료를,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도 정상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