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과 청소년 소통과 화합의 장 제공을 위해 마련한 전국 청소년 e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는 지난 1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해당 대회의 본선·결선 경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 경기를 치르고 본선에 진출한 97개 팀, 321명이 참가했다. PC 부문 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 2개 종목, 모바일 부문 브롤스타즈·로블록스 라이벌즈 2개 종목이 진행됐다. 리그오브레전드는 팀 ‘빛과 소금’이, 발로란트는 팀 ‘Good G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