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경로당 등 주요 민생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폈다.지난 4일에는 목2동·목3동·목4동 일대 구립·사립 경로당 7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이어 목사랑전통시장과 목동깨비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장보기에 나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환
제주대학교박물관은 지난 5일 수산리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어르신과 나누는 체험&캠퍼스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인 노년층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박물관은 수산리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후 제주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와 박물관 전시 관람을 이어갔다. 제주대학교박물관은 2022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체험 활동과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고양특례시가 연일 계속되는 매서운 한파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밀착 행정에 나섰다.시는 지난 4일,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율동경로당과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겨울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 날 이동환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일산동구 소재 율동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시설 안전 전반을 직접 점검한 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인 만큼 ▲난방 설비 정상 가동 여부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노후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김천시 봉산면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내 경로당 28개소를 방문하며 새해맞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1월 14일 9개소, 16일 9개소, 19일 10개소로 나눠 3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어르신들과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덕담을 나눴다. 또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로부터 불편한 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지 등을 청취하고, 면 청사 건립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마을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경로당 어르신은 “면에서 새해 인사를 하러 경로당에
포항시 남구청이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정득 남구청장은 20일 남구 상대동 소재 상도경로당을 방문하여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에 따른 고령층의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청장은 경로당 내 난방기구 가동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내 온도 유지 상황을 점검했다. 정정득 남구청장은 “겨울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는 것이 무엇보다
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농협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르신 1천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명절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농협은 이날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우리 쌀 1t을 후원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최근 갑작스럽게 몰아친 한파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최근 지역내 19개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기 나눔 라면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추위가 본격화된 후 곧바로 현장으로 향한 선제적 실천 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오늘도 안부 전하러 왔습니다’라는 마음을 직접 전하는 데에 의미를 뒀다.회원들은 경로당을 하나하나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눴으며, 그 가운데 전달된 라면 한 상자는 한파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다
포항시 남구 오천읍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53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지난 4일과 6일,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며, 오천읍 내 5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천읍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해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살피고, 한파에 대비한 안전관리 당부와 함께 난방 상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강북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살핀다.구는 지난 21일 신일해피트리 아파트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3월 10일까지 관내 13개 동 102개 경로당을 순회하는 현장 방문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어르신들의 생활 속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노인 여가복지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희 구청장은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에 나섰다.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된 21일에는 미아동 일대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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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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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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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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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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