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예초기 사용자 안전교육과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1일부터 9월 8일까지를 ‘예초기 사용 안전 특별기간’으로 선포하고, 진천읍을 시작으로 7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 7회에 걸쳐 밀착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현장 서비스는 전문 정비 인력이 참여해 예초기 시동 불량, 연료 노후화, 칼날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정비해 주며,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동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장병옥 군 농촌지원과장은 “예초기는 사
석유관리원이 진주 지역 주민과 진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차량과 기계에 사용되는 연료를 현장에서 무상 점검하며 가짜석유와 품질 부적합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16~17일 한국소비자원 등 민·관 유관기관과 함께 진주 지역 주민과 진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열린 ‘소비자권익증진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가짜석유와 품질 부적합 연료 사용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등 진주 지역 주민과 진해 해군 장병에게 현장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가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기 관리 부담을 낮추는 교육 솔루션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기기의 도입부터 관리, 활용까지 지원하는 '갤럭시 클래스룸'을 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교실 수업용 관리 솔루션 '녹스 클래스룸', 맞춤형 환경 구성 솔루션 '녹스 컨피규어', 무상 서비스 혜택을 묶어 제공한다. '녹스 클래스룸'은 교사가 PC나 전자칠판으로 학생 기기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직 초중고 교사 500여 명이 기획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해 실제 수업 현장의
분양시장 진입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일신건영이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이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 일부 품목 무상 제공까지 이른바 '3대 혜택'을 전면에 내걸며 수요자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여기에 5억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비규제지역이라는 이점까지 겹치면서, 이천 지역은 물론 인근에서도 상담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우선 눈에 띄는 것은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춘 자금 혜택이다.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계약금을 500만원으로 정액제 운영하며, 중도금 전액에 무이
조방형 청주 강내농협 조합장이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로부터 창립 65주년 기념 ‘공적상’을 수상했다.강내농협은 조방형 조합장의 탁월한 리더십 아래 조합원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에 앞장서 왔다. 특히 매년 진행하는 김장용 배추 육묘 무상 보급 사업을 비롯해 조합원 자녀 학자금 지원,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손해보험 사업 확대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농가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재해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 지원과 복구 작업으
온디바이스 AI 환경이 일상화되고 복합 에이전트 및 소형 언어 모델 구동이 PC의 필수 워크로드로 안착함에 따라 시스템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의 연산 신뢰성과 공인 유통망의 안정적인 사후 지원이 매우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특히 유통 경로가 불분명한 병행수입 제품과 달리, 3년간 무상 보증 및 단종 시 상위 모델 교체 혜택을 보장하는 공인 정품 인증 제도는 시스템 구성 시 문제가 생기는 걱정을 막아준다.인텔 공인대리점 코잇, 인텍앤컴퍼니,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 코미코의 박창섭 이사가 소유한 코미코 주식 수량이 1320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19일 주식 수는 330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165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2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5월 27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132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50주가 됐다. 사유는 무상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분양가 외 추가 비용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가 오른 상황에서 발코니 확장비나 유상 옵션 등 이른바 ‘추가 비용’이 수분양자의 자금 부담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신규 분양 단지에서 발코니 확장비의 경우 동일한 전용면적이라도 단지별로 금액 차이가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이처럼 옵션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발코니 확장비와 주요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단지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SM그룹 건설부문 삼환기업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원에 선보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들어선 주상복합단지 ‘달서 푸르지오 더 시그니처’가 입주 이후 남은 미분양 물량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 규모의 할인 분양을 진행한다. 발코니 확장비 무상 지원과 함께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취득세 감면 등 세제 혜택도 적용될 예정이다.달서 푸르지오 더 시그니처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 대지면적 1만8752.40㎡, 연면적 22만9560.72㎡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6층~지상 49층, 6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대로 공급됐다.아파트는 84A 539세대, 84B 184세대, 84C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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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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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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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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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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