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기업 서한이 울산 화정1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은 화정1지구이다음피에프브이이며 계약금액 총액은 2184억1398만원이다. 이는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6451억1447만원의 33.86%에 해당한다. 공사 부가세는 계약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공사 위치는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12-6번지 일원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8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2일까지로 착공일로부터 35개월
대구시는 민선9기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공공기관의 혁신과 성과를 이끌 첫 공사·공단 신임 사장으로 대구교통공사 사장에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미래모빌리티연구실장을,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는 이재용 전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내정했다.지난 7월 초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등의 선임절차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대구교통공사는 3명의 후보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2명의 후보를 대구시에 사장 후보자로 추천했다.한근수 대구교통공사 사장 내정자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에 사과했다. 허 시장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램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교통 혼잡 등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불편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다만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허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정상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오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하고 2026년 9월 9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수영1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484-1번지 일원이다. 계약금액은 VAT 별도 6374억158만원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 12조 4503억원 대비 5.12% 수준이다. GS건설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공사 내용은 지하 3층부터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53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를 1295억8340만원에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대요건설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9일로 기재됐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19.6%에 해당한다.공사 현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51-1번지 일원으로, 대지면적 4497.90㎡, 연면적 3만4269.99㎡ 규모다. 지상18층 지하7층 아파트 95세대와 부대복리시
주택·토목 건설 기업 진흥기업이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를 904억4711만원 규모로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진흥기업은 대근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대상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73-105번지 일대에 아파트 22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로 명시됐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7일이다.계약금액은 904억4711만원이며, 이는 2025년 개별기준 최근 매출액 5764억원의 15.69%에 해당한다. 계약 상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기준 3720억1143만원이며, 이는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8조546억원 대비 4.62%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해당 기업이다.판매·공급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로 기재됐다. 공사 개요는 지하 5층부터 지상 40층 규모의 8개동 747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이다. 계약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주택·토목 건설 기업 동부건설이 마포 동교동 157-1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계약상대는 에스와이신도시개발이며, 계약금액은 1350억원이다. 공사 위치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57-1 일원이며, 공사 규모는 지하 6층부터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복합 건물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이번 계약금액은 동부건설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매출액 대비 7.68%에 해당한다.
천안시는 공공시설과 이주희 주무관이 국가기술자격인 건설안전기술사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건축직 공무원인 이 주무관은 시 공공시설과에서 공공건축사업 공사감독 업무를 맡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공사 전반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담당한다.건설안전기술사는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이 주무관은 현장 공사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수년간 전문지식을 학습하며 자격을 취득했다.시는 이번 자격 취득으로 공공건축사업 공사 단계의 체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348억 원 규모의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이 이뤄지고, 인도와 1차선 도로까지 점거하면서 교통사고 위험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중앙6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종합건설본부가 시행하고 있다. 공사 구간은 탄탈치과 의원에서 SK LPG충전소 앞 일대이며, 총공사비는 348억8천500만원, 해당 6구간 공사비는 4억4천700만원이다. 현장에는 LPG 충전소와 가까운 곳에 대형 공사장비가 설치돼 있으며 산소통과 아세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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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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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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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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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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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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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의 평화가 낳은 결과
징후만 보여도 도발이라 생각해야 28일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1일 경기 파주시의 남측 비무장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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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석남초 통학로 ‘확’ 달라진다’ 학교 주변 안심 통학로 조성 본격화
인천 서해구가 석남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환경으로 개선한다. 서해구는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석남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일원에 총 190m 규모의 안전보행로를 조성하고, 횡단보도 이설과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