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따르면 지난 11일 일진글로벌에서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드림약국 500만원, ㈜희도 500만원, ㈜다나씨엠 300만원 등 이날 하루 총 4곳에서 3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일진글로벌은 2008년부터 해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누적 장학금이 2억4300만원에 달하며 장학금 기탁을 비롯해 기업 이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장학금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가 29일 울주군청 군수실에서 이순걸 군수, 김상훈 울산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과 무더위 대비 200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물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 계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훈 울산지사장은 “이번 활동이 우리 이웃이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상헌기자 [email protected]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2일 울산 북구청장실에서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로부터 사회복지법인 메아리학교 장애인 체육선수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 김익기 대표,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이동권 북구청장, 박설학 사회복지법인 메아리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장애인 체육선수 장학금, 훈련비 지원, 선수 발굴·육성 프로그램 추진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
충북 충주시 로컬푸드행복장터 입점농가주 일동은 22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취약계층을 위한 버거쿠폰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과 물품은 행복장터 입점농가에서 매출액 일부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양평방향 행복장터에서 300만원, 평택방향 행복장터에서 200만원을 각각 장학금으로 전달했다.또한, 창원방향과 제천방향 행복장터에서는 최근 맥도날드에서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두경임업은 1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수민 두경임업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두경임업은 평소에도 호우피해 등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화성시기업인협의회는 11일 송산면과 서신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화성시기업인협의회 윤현석 회장을 비롯해 송산면·서신면 행정복지센터 및 화성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은 서신면 일정에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후원은 여름철 폭염과 생활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성시기업인협의회는 송산면·서신면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총 300만원 상당
  충북 괴산군은 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2차 예심을 8일 오전 10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2차 예심은 전국에서 381팀이 참가한 1차 예심을 통과한 100팀이 현장 경연을 벌인다. 이번 예심에서는 본선에 진출할 9팀을 가린다. 본선은 다음달 5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본선 무대에는 인기그룹 코요태와 가수 지세희의 축하공연도 선보인다. 시상은 총상금 1750만원 규모다. △대상 10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의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는 지난달 31일 남구청을 방문해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남구 관내 저소득 청소년 10가구의 학업 지원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는 이번 장학금 후원 외에도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백미 및 우리쌀 꾸러미 지원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정혜윤기자
청도군은 지난 24일 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에서 지역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동복지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는 지역축산업을 선도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이웃사랑 성금 및 한돈 지원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따뜻한 지역사랑을 다시 한 번 실천했다.이종찬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인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과 21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정치자금법 57조에 따르면 정치자금 부정 수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을 선고받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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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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