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경찰이 지난 6.3 서울시교육감 선거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선거인단 대납 의혹 등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6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
인천 소래포구 축제 당시 만찬비를 대납해 경찰 수사를 받았던 기획사와 인천관광공사의 불공정 입찰 의혹을 받고 있는 기획사가 동일 업체로 확인됐다.10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인천시 감사관실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A업체에 대한 입찰 특혜 의혹 전반을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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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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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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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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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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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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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대구시당위원장, 김승수 의원 선출...이재명 정부 지역차별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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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은 5일 오전 당사 5층 강당에서 '2026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김승수 국회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인선 시당위원장, 주호영, 김상훈, 강대식, 김승수, 최은석, 이진숙 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류규하 중구청장, 우성진 동구청장, 이근수 북구청장, 임인환 시 의장, 이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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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대변 본 50대 벌금형
갑자기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집에 몰래 들어가 대변을 본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5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오후 3시50분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의 한 단독주택에 들어가 보일러실에 대변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는 운전하던 도중 갑자기 배가 아프자 차량을 세운 뒤 남의 집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박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 동기와 범행 후의 정황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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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왜 이렇게 김정은에 꽂혀 있나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을 향한 '구애'가 관심을 끌고 있다. 트럼프의 희망대로 '연내' 만남이 성사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먼저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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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짓신고 과태료 10건 중 4건 미징수…서울 5년간 458건
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거짓신고는 642건으로 집계됐다. 부과된 과태료는 원금 기준 120억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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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
청주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7일부터 10월3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반짝이는 시민 아이디어로 만들어가는 시민특별시 청주’다. 교통·안전·환경·행정서비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비롯해 청주시에 바라는 창의적인 정책 제안까지 폭넓게 접수한다.다만 도로 파손, 보안등 고장 등 단순 민원성 내용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되며, 제도 개선이나 정책 반영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응모 자격에는 청주시정에 관심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