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대입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입학박람회’를 개최해 맞춤형 진학정보를 제공했다.이번 박람회는 28개 전문대학과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인천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대부분의 전문대학 입학담당자가 참여했다.박람회에서는 초청 대학별 개별 상담부스와 인천진로진학지원단 소속 상담교사의 현장 1:1 진학상담 코너가 운영됐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전년도 입시 결과 ▲전형별 지원 전략 ▲면접 준비 요령 ▲졸업 후 취업 분야 등의 정
경기교육청,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MOU 교육청 - 예방·치유 전문기관 협력으로 도박 문제 예방·대응 추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청소년 도박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정책 마련을 선언했다. 경기도교육청은 14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및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사
한국과학기술원의 반도체·컴퓨터 시스템 연구가 교원 창업을 거쳐 글로벌 빅테크 메타와의 협력으로 확장됐다.정명수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와 교원창업기업 파네시아 연구진이 메타 연구진과 함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구조를 제시한 리뷰 논문을 국제 학술지 '네이처 리뷰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에 게재했다고 9일 밝혔다.연구진은 CXL을 활용해 CPU와 AI 가속기, 메모리를 하나로 연결하고 이를 데이터센터 전체로 확장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부산 서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및 동 사례 관리 담당자, 지역복지기관 사례 담당자들과 함께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으로 사례 관리 대상자에 대한 민관의 원활한 교류와 협력으로 지원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서구는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례 관리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항만공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통영시 욕지면 도동 인근 해역에 약 1.55㎢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날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통영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탄소흡수원 확대와 바다생태계 보전을 위한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기관 및 부산항 부두 운영사가 함께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태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ESG 연대를
이천시는 15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초청 강연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현장에는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400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은 ▲식전공연 ▲개회선언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구호 공연 등이 이어졌다.2부 초청 강연에서는 이서원 작가와 제갈건 작가가 함께하는 협업 강연이 진행
함안군은 14일 칠서면 청계경로당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함안에 왔어!’를 운영하고, 청계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보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계마을 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과 함안군보건소, 칠서면을 비롯해 경남광역자활센터, 함안군지역자활센터,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6일 반월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진행된 ‘2026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 ‘군포는 오늘도 생동감’ 시민교류프로그램을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경기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추진된 ‘군포는 오늘도 생동감’은 지역 내 생활문화 동호회와 전문예술인이 협업하여 기획·창작·발표의 전 과정을 함께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성과 발표회를 넘어 동호회원들이 직접 무대 연출과 구성에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기획’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는 공모로 선정된 5개 동호회가
한국 전통 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우수레퍼토리 공연 ‘춤 천년의 몸짓으로’가 12일 저녁 7시 영천시민회관 스타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영천시민회관과 이언화무용단이 주관하며, 경상북도의 후원과 영천시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이번 공연은 2026년 경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통춤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공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네이버페이와 협력해 멤버십 연동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협력으로 CJ ONE 회원은 Npay 앱 또는 웹 내 '멤버십 추가' 메뉴에서 CJ ONE 멤버십을 추가할 수 있다. 본인 확인 후 필수 약관 동의를 완료하면, 네이버페이를 통해 오프라인 제휴처에서 CJ ONE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임아진 CJ ONE 담당은 "네이버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CJ ONE 회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결제 환경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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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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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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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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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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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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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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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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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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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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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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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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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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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