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6년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1월 테마로 경북을 대표하는 상고대 명산을 선정하고, 겨울 자연이 빚어낸 풍경을 통해 비수기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겨울이 빚어낸 자연의 예술, 경북의 상고대 명소’를 주제로 1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을 공개했다. 눈과는 다른 결을 가진 상고대는 경북 산악 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조명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상고대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상태에서 공기 중 수분이 나뭇가지나 암벽에 얼어붙어 형성되는 자연 현상으로, 설경과는 또 다른 입체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