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9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특색사업인 ‘달성 인향만리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달성에 있다! 달성을 잇다! 우리 고장 탐구 프로젝트 길라잡이」를 개발해 보급한다. 이번 길라잡이는 학생들이 고장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탐구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고, 그 속에서 발견한
푸른 동해와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영덕에서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영덕 예선이 오는 10월 7일 오후 1시 영덕야성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안전교육 기회
문경시가 오는 9월 5일 전국 자전거 동호인 2,500여 명이 참가하는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를 개최한다. 문경새재와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라이더들에게 도전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며, 문경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표 스포츠 관광 행사로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풍서리 일원에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 공간이 문을 열었다. 천안시는 ‘투구봉 산림욕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투구봉 산림욕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과 산림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44억 원을 투입해 4만7,660㎡ 규모​로 조성됐
대구 달서구가 도심 속 공원에서 생태전문가와 함께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가족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달서생태탐험’의 하반기 예약이 접수 개시 하루 만에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진행한 상반기 6회차에 이어 하반기까지 조기 마감되면서 올해 운영하는 총
주왕산 절골계곡에서 계곡 물속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9월까지 연장 운영된다.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테마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인 ‘절골계곡 첨벙 트레킹’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두 4회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절골계곡 첨벙 트레킹’
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울릉도 나리분지 일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약 200명의 교육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울릉교육가족 한마음걷기’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교육가족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나리분지주차장을 출발해 숲길안내센터, 성인봉삼거리를 지나 신령수 반환점까지 함께 걸으며 울릉도의 자연을 만끽했다.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할
예천군은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리트릿 페스티벌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생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와 자연을 결합한 ‘한국형 웰니스’로 기획됐다. 특히 ‘땅’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전통이 뿌리내린 금당실에서 하루를 선택하고 채워가며 몸과 마음의 중심을 찾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올해는 김민성 대표를 비롯해 박선우, 권영지, 김희원·공영환
전북 고창군은 제2회 ‘잠시, 섬 Earthing Race’​ 참가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잠시, 섬 Earthing Race’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을 맨발로 걸으며 갯벌의 풍경과 자연을 느껴보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10월 11일 심원면 외죽도 및 만돌어촌체험장 일원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기록과 순위를 겨루는 일반적인 레이스와 달리 경쟁 없이 완주에 의미를 두고 운영된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몸과 마음의
울산시립무용단이 올해도 가을밤의 풍류 행사인 ‘예향’을 개최한다. 19일 오후 6시30분 언양향교 뜰 내 특설무대.‘예향’은 울산시립무용단과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가 9회째 공동으로 진행해 온 기획공연으로, 조선시대 관학인 향교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올해는 궁중과 불교의 전통을 담은 춤부터 울산의 자연을 그린 국악관현악, 친숙한 민요와 트로트, 해학과 기예가 어우러진 전통 연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이한다.공연의 첫 무대인 ‘왕의 풍류악’은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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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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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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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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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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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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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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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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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어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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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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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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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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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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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