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2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정부 초광역 인바운드 관광권 조성과 관련해 관광업종별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방한 관광시장의 수도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정부가 추진 중인 초광역 단위 지역 관광권 집중 육성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부산 등과 연계한 인바운드 관광권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 윤영호 경남관광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8개 관광업종 대표 15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