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제108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6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회의를 열어 경제산업국, 도농상생국, 문화체육관광국 등 소관 부서 및 산하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현장점검도 진행했다.특히 상가 공실 문제와 관련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기도 했다. 김효숙 위원장은 “시와 행복청, LH 등 관계기관이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그간의 진단 결과를 하나로 모아 시너지를 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들
세종시의회가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5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 회기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김재형·김현미·박란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충청광역연합의회 연합의원 선임 △제109회 정례회 집회일 변경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어 2026년도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시정연설과 제안설명, 시와 교육청의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도 함께 청취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 부문 장려상과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군별 인구 규모를 고려해 그룹별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 심사 80%와 온라인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고양시는 수원시·화성시 등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포함된 그룹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고양산업진흥원은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와 산하 공공기관이 나란히 수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내 손에 해봄’ 앱이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개발된 모바일 앱 ‘내 손에 해봄’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에서 운영되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시와 서산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앱을 고도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고도화를 통해 ▲위치 기반 주변 돌봄 기관 확인 및 신청 ▲학생 이동 경로 실시간 확인 및 알림 ▲출결·귀가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내 손에 해봄’ 앱이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개발된 모바일 앱 ‘내 손에 해봄’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에서 운영되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시와 서산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앱을 고도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고도화를 통해 ▲위치 기반 주변 돌봄 기관 확인 및 신청 ▲학생 이동 경로 실시간 확인 및 알림 ▲출결·귀가 통합 관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부터 ‘내 손에 해봄’ 앱이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개발된 모바일 앱 ‘내 손에 해봄’은 학부모와 학생이 지역에서 운영되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시와 서산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앱을 고도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고도화를 통해 △위치 기반 주변 돌봄 기관 확인 및 신청 △학생 이동 경로 실시간 확인 및 알림 △출결
구리시는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전문 지식과 자질을 갖춘 시민 감사관을 8월 4일부터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구리시 시민 감사관은 일반 시민감사관, 전문 시민감사관, 특정 업무 시민 감사관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인원은 특정 업무 분야 시민감사관 4명이다.시민 감사관의 임기는 2년이며, 특정 분야 감사에 참여해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 개선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시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정 전반을 감시하는 한편, 시와 시민 간 소통 창구로서
이상천 제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기업인들과 만나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제천시는 지난 27일 지역 식당에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한정철 회장과 부회장단, 이사진 등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경제인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경제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상공회의소, 기업이
울산시가 시금고 예금금리 조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1·2금고 모두 금리를 소폭 인상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15일 울산시와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시와 두 금융기관은 오는 21일 시금고 예금금리 인상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1금고는 BNK경남은행, 특별회계를 맡는 2금고는 NH농협은행이 각각 운영하고 있다. 두 은행 모두 현행보다 예금금리를 올릴 계획이며, 구체적인 인상 폭은 협약 체결 전까지 실무 협의를 거쳐 확정할 방침이다. 인상된 금리는 8월1일부터 적용된다. 시는 현 시금고 계
거창군은 지난 11일 신달자 문학관에서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네 번째 「작가초대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무더운 날씨에도 군민과 문학 애호가 등 80여 명이 문학관을 찾아 자리를 가득 메우며 문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작가 초대석은 ‘풀꽃 시인’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시와 함께 걸어온 자신의 삶과 문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50여 년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북울산새마을금고가 명촌지점에 마련한 ‘우리동네 MG갤러리’ 개관 1주년을 맞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 강화에 나섰다.북울산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명촌지점에서 박경수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MG갤러리’ 재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MG갤러리는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북울산새마을금고를 비롯해 전국 5개 새마을금고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지난 1년 동안 갤러리에서는 전문작가와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다양한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