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8월 28일 귀농귀촌인 32명을 대상으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내 고
제주시는 귀농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제주 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2기 제주시 귀농귀촌 심화교육’ 참여자를 9월 4일까
김천시가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법률, 소통법을 한꺼번에 알려주는 실전형 교육에 나선다. 단순한 귀농·귀촌 정보 제공을 넘어 비닐하우스 제작과 목재 가공, 텃밭 조성까지 직접 경험하게 해 농촌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진행한다.
전북 고창군이 28~3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A FARM SHOW’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는 박람회에서 고창군은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도시민에게 단순한 상담이 아닌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현장에서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이차보전 지원사업, ‘고창형 스마트팜단지, 청년창업농 임대지원’ 등 고창군만의 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특히 선배 귀
수자원공사가 댐 주변 지역 농특산물 전용 직거래 창구인 로컬마켓을 첫 공개했다.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에 참석해 로컬마켓 현장을 살펴봤다. 2026 에이팜쇼는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귀농·농촌 종합 박람회다.수자원공사는 이번 에이팜쇼에서 댐 로컬브랜딩과 댐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총망라한 체험형 단독 홍보관을 운영했다.홍보관 현장에서는 로컬마
성주군의회는 9월 4일 의회 5층 간담회장에서 성주군귀농귀촌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군의원들과 귀농귀촌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교육·정착지원·융자사업 등 주요 지원 정책을 다각도로 짚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김경민 회장은 “귀농·귀촌인이 성주군의 일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종식 의장은 “지역 사회와 새로운 이웃이 함께 화합하며 상생하는
고흥군은 지난 2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군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인구정책위원회는 급변하는 인구구조와 지역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군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구성됐다.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군수를 포함해 관계기관 관계자와 청년, 귀농·귀촌인, 여성 등 분야별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를 함께 이끌어
충북 보은군은 22일 내북면 이원리에서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준공식’을 가졌다.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주거공간과 영농 기반을 제공해 농촌생활 적응을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시설이다.군은 지난 2024년 충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공유재산 및 지방재정 투자심의,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5년 8월 착공했다. 도비 12억5000만원 등 29억5000만원이 투입됐다.총 6319㎡ 부지에 가구당 66㎡ 규모의 단독주택 8동과 66㎡ 규모의 농업용 창고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농지 구입과 농지법 이해, 스마트팜 재배기술과 환경관리, 농업·농촌 관련 절세 방안,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 등이다. 농촌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영농기술과 생활정보를 제공해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모집 우선순위는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를 개강하고, 교육생 34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육은 다음달 22일까지 총 8회, 32시간에 걸쳐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 청년농업인 등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을 공유한다. 교육 과정은 밭작물, 채소, 과수 등 품목별 재배기술과 토양·비료, 병해충 관리, 농기계 안전 등 영농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룬다. 농업기술센터 실증포 현장견학으로 실제 농업 현장을 살펴보고, 다양한 영농 사례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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