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은 9월 1일 청송군청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부서별 7~9급 주무관으로 구성된 청렴지킴이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함께하는 청렴실천, 신뢰받는 청송’을 주제로 출근길 직원들의 힘찬 하루를 응원하고, 청렴한 청송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다
양양군의회가 청렴한 의정활동과 투명한 의회 운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양양군의회는 31일,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고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의정활동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준수함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과 행동기준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등으로, 실제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최근 부서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민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업무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최근 강조되는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지침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AI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경영정보시스템 UI/UX 개편사업에 자사 UI/UX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10여년 이상 운영해 온 기존 경영정보시스템을 최신 디지털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경영체계와 사용자 중심의 업무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노후화된 시스템을 개선하는 동시에 예산과 회계, 인사, 계약 등 주요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데이터 기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8월 24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농·축협 상임이사 및 신용상무 16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교육 및 보이스피싱 제로 실천결의 대회’를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건전성 관리와 연체감축을 통한 건전결산 달성을 목표로 비대면거래 활성화, 비이자수익 사업 확대, 서민금융 지원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필요한 모든곳에 언제든지”금융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고, 범농협 시너지 제고를 위한 화합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교육
마포구는 8월 26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마포구 청렴페스타’를 개최한다.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이번 행사는 딱딱한 교육 형식이 아닌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꾸며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청렴페스타’는 ‘출근길 청렴 캠페인’과 ‘청렴콘서트’로 진행된다. 오전 8시 30분부터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출근길 청렴 캠페인’은 ‘청렴 룰렛 퀴즈’와 ‘청렴나무 가꾸기’로 구성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군민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군민감사관 제도를 조례로 체계화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무안군은 지난 4월 기존 규정으로 운영되던 군민감사관 제도를 ‘무안군 군민감사관 운영 조례’로 제정했다. 이를 통해 군민감사관의 위촉과 활동 범위,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하고 제도의 안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무안군은 지난 21일 군민감사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군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군민감사관들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영진전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관내 도서·벽지학교 및 소규모학교 초·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영어몰입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경남의 인재를 키우는 교육, 경남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의 비전을 현장에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통영 관내 도서·벽지 및 소규모학교 초·중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참가 학
웨이모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방식이 다시 맞붙었다. 드미트리 돌고프 웨이모 공동 최고경영자가 카메라만으로는 완전자율주행을 구현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카메라 중심의 테슬라 접근법에 사실상 의문을 제기했다. 센서 구성부터 안전성 검증까지 자율주행 업계의 기술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는 모습이다.ㆍ웨이모 CEO "카메라만으론 완전자율주행 못 한다"…테슬라 한계 지적우버와 웨이모의 협력 관계를 둘러싼 결별설이 다시 불거졌지만, 우버 측은 선을 그으며 양사 협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시
대구시는 민선 9기 핵심 방향인 ‘AI 대전환’을 행정 전반으로 확산해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행정혁신 선도도시 대구’ 를 본격 추진한다.대구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행정 전반의 일하는 방식과 대시민 서비스를 혁신하는 핵심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다. 공직자의 AI 역량강화부터 업무 자동화, AI행정플랫폼 구축, 시민체감형 서비스까지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먼저 공직자의 AI 활용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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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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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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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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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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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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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출입기자단, ‘우리 농산물 애용 다짐대회’ 개최
경기 농협과 출입기자단이 8일 화성시 서신면 포도농장에서 ‘농심천심운동’ 실천을 위한 포도 수확과 우리농산물 애용 다짐대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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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탈을 쓴 혐오와 조롱…"무관용 원칙 적용해 스포츠 현장에서 퇴출해야"
프로부터 학원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깎아내리고 연고지를 조롱하는 ‘혐오와 조롱의 놀이화’가 우리 스포츠 현장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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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정 특집] 한중 연결 10년…대전환기 미래 동행 이어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에 역대 최대 규모 중국 지방정부 대표단이 참석했다. 중국 교류 선도 도시인 인천은 인공지능 전환, 녹색 전환, 도시·문화 전환과 마주한 대전환기를 맞아 한중 협력 방향과 실천 과제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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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초·중·고 입학준비금 내년 시행...드림노트북은 '중단'
그동안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제공된 드림노트급 사업이 중단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 시점에 맞춰 입학준비금이 지급된다.이는 중학생 1인 1노트북 지원 정책을 폐지하고, 해당 예산으로 입학준비금을 지급하겠다는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선거 공약에 따른 것이다.고 교육감은 8일 진행된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드림노트북 사업 중단과 입학준비금 지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입학준비금 내년부터 시행...금액 범위 조정될 것"우선 고 교육감은 입학준비금 공약의 진행 상황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은 의원(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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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막혔던 인사 숨통 튼다…5급 공석 채워 ‘연쇄 승진’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 인사에서 5급 승진교육 대상자들을 5급 공석에 배치하기로 했다. 간부급 인사 연기라는 큰 틀은 유지하면서도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활용해 6급 이하 직원들의 승진·이동 폭을 최대한 넓히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