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최근 부서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민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가 최근 양주시 지역경제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공유우산 및 전용 우산꽂이
2시간전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최근 부서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민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업무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최근 강조되는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지침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12시간전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슈뻘맨 웃음꽃부터 반려동물 동행까지…양구 배꼽축제 '세대공감'
16시간전
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환 시대, 新경제 동맥] 삼성 19조 투자…구미, 제조 AX 심장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상징하는 도시 구미가 또 한 번 역사적 전환점에 섰다.1970년대 전자산업으로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했던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이제는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한 ‘제조 AX’ 시대를 열며 글로벌 스마트 제조혁신의 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진군의회, 제294회 정례회 개회…8천314억원 추경안 심사
경북 울진군의회는 31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9일간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13건의 의안을 심의한다. 군의회는 31...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의회 사업 1600억 문제"라던 천호성 교육감, 닷새 만에 "도의회는 중요한 파트너"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향해 이른바 '의원 사업' 1600억 원을 거론하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던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닷새 만에 "도의회는 우리의 아주 중요한 파트너"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혁신 전문가에게 듣는다] 김인남 대구경총협회장 “통합·혁신·상생이 재도약 신동맥”
지역 경제의 역사는 곧 ‘길’의 역사다.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가 산업화의 대동맥이 되었듯이, 오늘날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자본, 기업과 기술이 원활하게 흐르는 새로운 신경제 동맥을 구축해야 한다.경북일보 창간 36주년을 맞아 ‘지역혁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자근 “KIAT 직원 절반이 1·2급…무보직만 136명”
산업기술 혁신을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1·2급 고직급 직원 10명 중 7명 이상이 별도의 보직을 맡지 않은 채 평균 1억 원 안팎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부 2급 직원은 승진 후 16년 동안 한 차례도 보직을 맡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방만한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