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8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29일 열린 제2차 본회의는 ‘김해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조례, 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3건, 동의안 4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0건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이와 함께 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리는 제282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키로 확정했다.이와 더불어 안건처리에 앞서 의원 5분 자유발언은 설승표 의원의 ‘도시재생은 건
김해시의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김해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조례 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3건, 동의안 4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등 총 9건의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임시회 첫날인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주정영 의원은 「임기말 출자·출연기관장의 알박기 인사,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이승복 의원은 「교통약자 이동권의 가치,
영주시의회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영주시의회 개원 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로,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조례안 9건, 동의안 5건, 공유재산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상근 의장은 “이번 제303회 임시회는 제10대 영주시의회가 개원 후 처음으로 여는 임시회로, 앞으로의 의정 운영 방향과 역할을 정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
관세청은 7월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관세청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관세청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관세행정 혁신사례를 발굴해 그 성과를 홍보하고, 이를 국민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경진대회는 ①참여·소통 혁신, ②기본사회 혁신, ③행정 혁신에 부합하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진대회에는 총 17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국민 체감도와 창의성, 적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4건이 확정되었다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폐수배출시설 합동단속에서 1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조치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한 수질 오염과 도민 건강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도내 2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단속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과 시군 환경부서 16개반 59명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현장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위반행위는 △총유기탄소량 기준 초과 1건 △운영일지 미작성 3건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4건 △배출시설 변경신고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업무를 줄이고 교육복지 강화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교육청 산하 전 기관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에는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실무심사위원회의 예선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의 본선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등 모두 7건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녹수초 정여랑·삼산초 정준형 늘봄지원실장이 제안한 ‘온 동네 안심 연결: 학생-강사-돌봄을 잇는 방과후 학생 일정 통합 시스템 개발’이 선정됐다. 이 시스템은 방과후 활동이 다양해지는
진주시는 29일 “2026년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주, 추억을 담다’” 수상작 16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28점의 기록물이 접수됐으며, 민간기록물 관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상 5건, 장려상 10건이 결정됐다.대상은 진주 출신 화가 경재 이주석의 ‘진주성 그림 병풍’이 차지했다. 해당 병풍은 과거 문백 진주시장이 김철년 전 시장에게 선물한 유물로 알려져 있으며, 심사위원들은 이 자료가 진주시를 상징하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희소성을 동시에 지닌 보존 가치 높은 자료라고 평가했다.
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 사업을 확정하기에 앞서, 공약별 실천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공약 이행 가능성을 높이고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9기 공약은 분야별로 출산‧교육 9건, 지역경제‧산업발전 19건, 청년‧어르신 행복복지 12건, 농‧축산 미래혁신 18건, 문화‧관광 지역개발 17건, 행정분야 1건 등 총 6개 분야 76개 사업
울산시는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덜어내기 위해 실시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총 9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울산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228건의 참신한 제안을 접수했다.이후 1차 적정성 심사와 규제개혁위원 및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2차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 등 최종 9건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발달장애인의 이동통신 계약 피해 예방을 위한 법률 개정 제안’이 선정됐
안동시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천 11건, 상수도 1건 등 23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확인됐다.잠정 피해액은 16억 1,900만 원으로 파악됐다. 국지도 79호선 일직면 귀미리 구간과 군도 11호선 임하면 추목리 구간에서 도로 유실이 발생했으며, 남선면 노림천․백일천․이천천과 신흥천․사부골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17.91% 폭등 마감··· 역대 최대 상승률·상승폭 경신
코스피가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31일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 강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대한 믿음이 회복된 데다, 코스피가 대대적 조정을 거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1.89포인트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기록했다. 전날 5593.56에서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으로 하루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에…국힘 "주범은 전직 도지사 이재명"
1시간전
국민의힘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것에 "주범은 전직 경기도지사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전 여파' 시달리는 우크라…미사일 '생산 면허' 준다던 트럼프도 말 바꿔
2시간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민간시설 공격을 주고 받으며 사상자가 늘고 있다. 방공망 부족으로 우크라 인명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 전쟁으로 무기 재고를 소모하며 지원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SKT '에이닷' 일시 장애 복구…점검 후 정상 작동
SK텔레콤의 AI 서비스 '에이닷'에서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했다가 복구됐다.6일 SKT에 따르면 에이닷팀은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5시13분까지 시스템 점검을 진행했다.앞서 에이닷은 통화 요약 기능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서비스는 점점검이 완료된 뒤 정상화됐다. SKT는 당초 거대언어모델 오류로 추정했지만, 점검 결과 호출 장비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SKT의 대표 AI 서비스인 에이닷은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대화와 일정 관리, 통화, 검색,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재고 야구부 사태, 재단이사장·교장 책임지고 사퇴하라"
2시간전
최근 배재고등학교 야구팀 선수들의 '스타벅스 조롱 응원'으로 사회적인 논란이 크게 일은 가운데, 배재학당 출신 문들이 주축이 된 '배재학당 재단정상화 추진위원회'가 "황문찬 ...
Generic placeholder image
베스트셀러 '인공지능 세계에서 살아남기', 뮤지컬로 재탄생
2시간전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의 베스트셀러 ‘살아남기’ 시리즈가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에 이어 뮤지컬로 관객들과 만난다. 시리즈 최초로 무대화된 ‘AI 세계에서 살아남기’가 지난 28일 서울숲 씨어터 2관에서 막을 올렸다. ‘살아남기’ 시리즈는 누적 판매 3600만 부를 기록한 미래엔 아이세움의 대표 학습만화로,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