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착한가격업소 광명사랑화폐 캐시백 혜택을 두 배로 확대한다.시는 21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 51곳에서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부터 시행해 온 ‘착한가격업소 광명사랑화폐 캐시백’의 환급률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한 것이다.‘착한가격업소’는 인건비와 재료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시에서 지정한 물가 안정 모범업소다.이번 사업으로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하고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로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가격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인천시와 미추홀구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합동점검은 16일 미추홀구 석바위시장에서 진행
대구 동구는 오는 28일까지 ‘추석맞이 분야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로, 17개 상황반, 총 181명을 투입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구민 생활 안정 분야는 물가안정 및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중랑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4일과 15일 총 53억 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과 중랑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상반기 63억 원 발행에 이어 올해 총 116억 원 규모의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이번 발행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구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상품권은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등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가축질병은 물론, 예방이 최선이다. 하지만, 전부 막을 수는 없다. 항생제 사용은 불가피하다. 아플 때를 생각해보라. 질병치료 등 항생제 순기능은 많다. 축산업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항생제를 오·남용할 경우, 내성이 생긴다.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 항생제 약발이 서지 않는다. 가축질병이 잘 치료되지 않는다. 항생제 내성 문제는
인공수정정보 전산화 대응·축산정책 이해도 제고 교육 병행 가축인공수정사 보수교육이 9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개 도지회별로 순회 개최되고 있어 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는 전국의 가축인공수정사와 관련 종사자 2천여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9월 30일 전남지역을 필두로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