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직업교육훈련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3월 3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새로 시작하는 청년인턴 114명과 함께'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열고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이 오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세계 최고 권위의 칸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라 시네프
경기 안산시가 지역성장을 위한 새로운 미래 먹거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산시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주력하는 분야는 청년 지원과 대송단지 개발이다. 시는 17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청년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성장을 함께 만드는 ‘청년 친화도시 안산’을 구현하겠다"며 청년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시는 우선 청년 네트워크의 거점 공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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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진흥원이 제78주년 4·3을 맞아 우리 사회의 아픈 기억을 되새기고 역사의 상처를 예술로 치유하기 위한 특별 기획공연을 마련했다.공연은 ‘기억의 달 4월’을 주제로 4일부터 1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대·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제주 4·3의 비극부터 세월호의 아픔까지, 동시대의 고통을 기억하고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총 3편의 작품이 관객을 찾아간다.우선 첫 작품으로 4일과 5일 오후 5시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4·3창작 이미지극 ‘죽은 자가 산 자를 운구하듯’이 공연된다.‘지신무’ 창시자인 서승아가 연출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31일 재선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이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지난 민선 6기 4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4년 미래로 도약하는 증평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리는 자리”라고 말했다.그는 재선 출마 이유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미래 성장판을 더 크게 열고자 한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욱 확실하게 만들고 내일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이 군수는 투자유치 1조2880억원, 도안2테크노밸리 100% 분양, 3·4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ICC JEJU 2센터에서 ‘2026 제주 글로벌 푸드테크 엑스포’와 ‘2026 제주잇수다’를 동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제주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돌담의 식탁’, ‘제주의 식탁’, ‘오늘의 식탁’, ‘내일의 식탁’ 등 4개 존으로 구성된다. 각 존은 농·수·축산물 등 1차 식품, 제주 원물 기반 가공식품 및 로컬브랜드, 국내외 인기 및 트렌드 제품, 푸드테크 및 미래식품, 식품
‘지방소멸’은 더 이상 내일의 경고가 아니다.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 청년 유출을 경험하고 있는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의 사활이 걸린 문제다. 막중한 시대적 과제 앞에서 영암군의 정책 방향은 ‘실사구시’로 압축할 수 있다. 객관적 데이터에 입각해 현실을 분석하는 ‘실사’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구시’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영암군 등록인구는 5만69명으로 인구 5만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인구감소는 엄연한 현실을 직시하는 가운데, 영암군의 대응은 구조
子48년생 관망의 시간이 필요하다.60년생 마음이 밝을수록 희망도 밝아진다.72년생 성과 나눠야 한다. 독식하면 탈 난다.84년생 세상사 모두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96년생 오늘 언행이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丑49년생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마음의 상태.61년생 돈을 우선하면 신의가 없는 사람.73년생 컨디션 좋아도 시작은 간단한 것부터.85년생 계획 없던 술자리나 회식은 피하자.97년생 노력한 결과가 아니어도 기회는 온다.寅50년생 너그러움을 보일수록 인연도 많다.62년생 운전 중에는 교통법규를 준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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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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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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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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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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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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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대학교(2026년 4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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